2006년 10월 30일
개동이와 처로비우 *-_-*
오늘 걸사비우를 보고 매우 흥분한 나머지 결국엔 카테고리 만들고 말았..
▽
아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첫번째장면너무위험한거아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대갤에서 놀다가 아주 웃겨 죽는 줄 알았지 말입니다 ㅠㅠ 축하해. 걸사비우 ㅠㅠ 이제 개동이를 향한 걸사비우의 마음은 모두에게 인정받았삼 ㅠㅠ
"평양성은 싫지만, 넌 마음에 들었다." (!)
무려 요동에서 말 타고 ㅌㅌㅌ 달려와서 개동이를 구해주고, 스치듯 안녕 하면서도 한 눈에 개동이를 알아 보고, 고려성에 개동이가 남는다고 하니 냉큼 따라 남고, 초린 낭자가 앞에 와서 알짱대니 활로 견제하고 <-
고려성에 단 둘이 남는다 하였을 때, 둘의 썸씽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질투의 화신 이해고가 모든 것을 허투로 돌렸버렸...T^T!!! (틀림)
처로비우 때문에 내가 미쵸 ㅇ<-< 신마적 때도 완전 숑갔는데 걸사비우 역에서 아주 좋아 죽겠삼 ;ㅁ; 미역머리 넘흐 잘 어울려염 ;ㅁ;
아주 홍패와 걸사비우 때문에 대조영 보는 맛이 나열♡
아흥
어제 초린과의 멜로라인은 너무 전형적인 루트를 타고 갔고, 목걸이를 왜 쌩뚱 맞게 건네주는 지에 대한 의문은 아직 까지 풀리지 않았지만...-_-a
연남생이 숙영에게 작=_=업 거는 장면을 껄끄럽게 여기는 사람도 있던데, 전 그 장면에는 아무 불만 없습니다. 고구려 대막리지의 장남으로 성장한 연남생과, 고구려 왕족으로 성장한 숙영 공주이기에 충분히 납득이 갔어요. 최고의 남자가 되어서 숙영과 결혼하겠노라고 호언장담하는 연남생의 모습은 나쁘지 않았는걸요. 숙영이 오늘 대신들에게 일갈을 놓던 장면도 좋았고. 아직 어린 철 없는 공주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 생각을 어제 오늘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_-b
뭐, 숙영은 어차피 가상인물이고 실제 대조영이 보장왕의 조카딸과 결혼하였을 지 여부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고구려 유민을 이끌었던 대조영이니 고씨와 결혼하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가정은 충분히 할 수 있지용 :)
오늘 대중상과 설인귀의 대치 장면은 예전 이세민(T^T!!)과 양만춘의 대치 장면을 언뜻 떠올리게도 해서, 둑흔둑흔. 지나간 일이긴 하였지만, 그때 양만춘이 수양제의 깃발과 을지문덕 장군의 시를 보내서 이세민을 도발한 부분은 진정 완소였습니다. 등에 소름이 쫙 돋았어요.
이진충도 거란의 중심을 확실히 잡아두고 있고. 그에 비하여 손만영의 포스는 아직 조금 부족한 게 아닐까 싶지만 =ㅂ=;
그치만 단둘이 외로이 거란 부족에 남아 있는 설인귀와 홍패는 날마다 안습..ㅠㅠ
"이 놈아, 홍패야." / "예, 장군!" ->이런 두 사람이 좋아요!!! ;ㅂ;b
오늘도 설인귀의 호통에 홀로 검을 뽑아든 사람은 설인귀의 하나뿐인 그대 홍패 뿐이었노라~
합하는 오늘도 완소하십니다.
지난주였던가... 그때 연남생에게 큰 호통을 치다가도 다시 다정한 아버지로 돌아와서 다독여 주고, 어제 출전 전에도 연남생을 정확히 파악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오늘은 또 아들을 신뢰하는 아버지의 모습까지 T_T!!
사소한 불만이 있다면..아무래도 연개소문 죽기 전까지 연정토, 연남건, 연남산은 안 나올 듯; 고구려 몰락기에 저 사람들은 빠질 수야 없는 인물이니 언젠가 등장은 하겠지만 그게 언제가 되려나 -_ㅠ 근데 연정토는 연개소문의 측근에서 활약을 하지 않았던가염..;ㅁ; 계필하력도 안 나오고.. 방효태의 13아들은 어찌 될지 (...)
아흑 궁금 ㅠㅠ 사수대첩 언제냐아아아아아아 ㅠㅠ
장손무기는 측천무후 때문에 버로우=ㅅ=하기 전까지는 제발 포스 좀 찾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이야 좀 덜하긴 하지만, 이세민이랑 같이 나왔을 때 장손무기는 완전 아첨꾼이었다구효;;;;;
궁금한 게 있는데, 고려성에서 기껏 배치한 허수아비는 왜 횃불 근처에 놔둬서 쉽게 들통나게 만든 건가요? 당최 이유를 모르겄네;
..군량 하나 없이 산동반도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
나날이 날 웃겨주는 스브스의 합판소문. 배경 합성 한 거 보고 모니터 붙잡고 신나게 웃었스비다.
자문 위원인 김용만 교수도 참.. 마음이 편치 않은 듯 =_=;
그거 엔딩에서 연남생이 연개소문을 죽이는 것으로 끝난데요 ^^
솔직히 연개소문도 재밌기는 재밌는데.. 문제는 그 재미있는 부분이 수나라 파트라는 거. 손태영 나오면 즉시 돌립니다. ㄳ
△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개동이를스토킹찾아서 걸사비우는 달린다. ㄱㄱ
▽

대갤에서 놀다가 아주 웃겨 죽는 줄 알았지 말입니다 ㅠㅠ 축하해. 걸사비우 ㅠㅠ 이제 개동이를 향한 걸사비우의 마음은 모두에게 인정받았삼 ㅠㅠ
"평양성은 싫지만, 넌 마음에 들었다." (!)
무려 요동에서 말 타고 ㅌㅌㅌ 달려와서 개동이를 구해주고, 스치듯 안녕 하면서도 한 눈에 개동이를 알아 보고, 고려성에 개동이가 남는다고 하니 냉큼 따라 남고, 초린 낭자가 앞에 와서 알짱대니 활로 견제하고 <-
고려성에 단 둘이 남는다 하였을 때, 둘의 썸씽이 있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질투의 화신 이해고가 모든 것을 허투로 돌렸버렸...T^T!!! (틀림)
처로비우 때문에 내가 미쵸 ㅇ<-< 신마적 때도 완전 숑갔는데 걸사비우 역에서 아주 좋아 죽겠삼 ;ㅁ; 미역머리 넘흐 잘 어울려염 ;ㅁ;
아주 홍패와 걸사비우 때문에 대조영 보는 맛이 나열♡
아흥
어제 초린과의 멜로라인은 너무 전형적인 루트를 타고 갔고, 목걸이를 왜 쌩뚱 맞게 건네주는 지에 대한 의문은 아직 까지 풀리지 않았지만...-_-a
연남생이 숙영에게 작=_=업 거는 장면을 껄끄럽게 여기는 사람도 있던데, 전 그 장면에는 아무 불만 없습니다. 고구려 대막리지의 장남으로 성장한 연남생과, 고구려 왕족으로 성장한 숙영 공주이기에 충분히 납득이 갔어요. 최고의 남자가 되어서 숙영과 결혼하겠노라고 호언장담하는 연남생의 모습은 나쁘지 않았는걸요. 숙영이 오늘 대신들에게 일갈을 놓던 장면도 좋았고. 아직 어린 철 없는 공주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 생각을 어제 오늘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_-b
뭐, 숙영은 어차피 가상인물이고 실제 대조영이 보장왕의 조카딸과 결혼하였을 지 여부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고구려 유민을 이끌었던 대조영이니 고씨와 결혼하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가정은 충분히 할 수 있지용 :)
오늘 대중상과 설인귀의 대치 장면은 예전 이세민(T^T!!)과 양만춘의 대치 장면을 언뜻 떠올리게도 해서, 둑흔둑흔. 지나간 일이긴 하였지만, 그때 양만춘이 수양제의 깃발과 을지문덕 장군의 시를 보내서 이세민을 도발한 부분은 진정 완소였습니다. 등에 소름이 쫙 돋았어요.
이진충도 거란의 중심을 확실히 잡아두고 있고. 그에 비하여 손만영의 포스는 아직 조금 부족한 게 아닐까 싶지만 =ㅂ=;
그치만 단둘이 외로이 거란 부족에 남아 있는 설인귀와 홍패는 날마다 안습..ㅠㅠ
"이 놈아, 홍패야." / "예, 장군!" ->이런 두 사람이 좋아요!!! ;ㅂ;b
오늘도 설인귀의 호통에 홀로 검을 뽑아든 사람은 설인귀의 하나뿐인 그대 홍패 뿐이었노라~
합하는 오늘도 완소하십니다.
지난주였던가... 그때 연남생에게 큰 호통을 치다가도 다시 다정한 아버지로 돌아와서 다독여 주고, 어제 출전 전에도 연남생을 정확히 파악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오늘은 또 아들을 신뢰하는 아버지의 모습까지 T_T!!
사소한 불만이 있다면..아무래도 연개소문 죽기 전까지 연정토, 연남건, 연남산은 안 나올 듯; 고구려 몰락기에 저 사람들은 빠질 수야 없는 인물이니 언젠가 등장은 하겠지만 그게 언제가 되려나 -_ㅠ 근데 연정토는 연개소문의 측근에서 활약을 하지 않았던가염..;ㅁ; 계필하력도 안 나오고.. 방효태의 13아들은 어찌 될지 (...)
아흑 궁금 ㅠㅠ 사수대첩 언제냐아아아아아아 ㅠㅠ
장손무기는 측천무후 때문에 버로우=ㅅ=하기 전까지는 제발 포스 좀 찾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이야 좀 덜하긴 하지만, 이세민이랑 같이 나왔을 때 장손무기는 완전 아첨꾼이었다구효;;;;;
궁금한 게 있는데, 고려성에서 기껏 배치한 허수아비는 왜 횃불 근처에 놔둬서 쉽게 들통나게 만든 건가요? 당최 이유를 모르겄네;
..군량 하나 없이 산동반도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까;;;;
나날이 날 웃겨주는 스브스의 합판소문. 배경 합성 한 거 보고 모니터 붙잡고 신나게 웃었스비다.
자문 위원인 김용만 교수도 참.. 마음이 편치 않은 듯 =_=;
그거 엔딩에서 연남생이 연개소문을 죽이는 것으로 끝난데요 ^^
솔직히 연개소문도 재밌기는 재밌는데.. 문제는 그 재미있는 부분이 수나라 파트라는 거. 손태영 나오면 즉시 돌립니다.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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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개동이를
# by 비원랑 | 2006/10/30 02:11 | ├ 大祚榮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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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숨과 같은 것일 텐데 말이죠.
단 한마디만 들릴뿐 "이 녀석 작업에 목숨 걸었구나"라는 ..ㅎㅎㅎㅎ
저도 연개소문은 수나라 파트만 관심을 갖고 봅니다. 양제소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어요.-_-
전 대조영을 보면서 이덕화의 매력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가면 쓰고 고구려 병사들 틈에 뛰어들어서 창 휘두르는 장면 진짜 멋지지 않았나요 ;ㅁ;ㅁ;ㅁ;ㅁ; 미묘하게 대중상은 취향에서 빗겨가고 있지만(;;) 그, 그래도 저에겐 합하가 있...!! <-
그러고 보니 최수종도 40대 중반이네요 ㅇ<-< 가공할 만한 동안;
D-cat/ 그 목걸이가 어떤 복선이 될지..ㄱ-;
류크레온/ 걸사비우의 저 불타는 이글이글 질투광선과 개동이에 대한 집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과연 집착 전문 배우 최철호씨! (틀림) 첫 장면 너무 모에하지 않나요 ㅠㅠb 전 TV보다가 걸사비우만 나오면 베개 끌어안고 뒹굴고 있어요 (..)
스윗드림/ 그냥 합성도 아니고, 기존의 합판 배경을 지운거 같아요 -ㅂ-; 캡쳐를 보면 미처 지우지 못한 합판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_-;;; 제작비 400억...400억...400억...
령하/ 전 황진이를 보고 싶은데 어머니가 김영애를 너무 싫어하셔서 제대로 못 보고 있어요 ㅠㅠ 대조영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훌쩍훌쩍. 령하님도 대조영을 시청하셔서 저와 함께 걸사비우의 마력 속으로...+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