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1일
시바이 시트
백업용.
시바이 쿤
이름 : 시바이 쿤
성별 : 남
연령 : 1314세
종족 : 마족-비익족
외형 : (본인마저 포기한)정돈 되지 않아 다소 부스스한 백발. 피부도 창백한 편이라 대조적인 검은색 눈동자가 유독 짙게 보인다. 키는 180cm에 잘 단련된 근육질. 하지만 부시시한 머리카락 때문에 조금 더 커보임. 날개는 머리카락과 같은 백색의 깃털.
소속 : 지어월
부동스탯
물리 : 9+1
술법 : 5
매력 : 3
유동스탯
평판 : 1
명성 : 1
성격/기호 : 기본적으로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다소 거만한 면도 있다. 기본적으로 타인을 정중하게 대한다. 하지만 자신보다 아랫사람이라는 게 확인 되면 대놓고 하대. 융통성은 약에 쓰려고 해도 찾아볼 수 조차 없고, 앞뒤가 꽉 막혀 있는 타입. 유머 감각이 제로이기 때문에 농담은 안 통함.
좋아하는 것은 식후 티타임의 여유.
싫어하는 것은 우유부단.
과거와 현재 : 명망있는 비익족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나, 장남인 형을 재치고 가문의 후계자가 된다. 적당히 야심도 있고, 그 야심에 걸맞는 능력을 위해 스스로도 노력한다. 겉으로는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꽤 노력파. 우연한 기회에 크레스 키레라츠를 알게 된 후, 그를 동경하여 포스터 오윈더에 들어오게 된다.
한마디 : "훗."
모처에서 플레이 예정으로 만든 캐릭터. 근데 플레이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ㅠㅠ
용모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캐릭터 모델은 후부키임다 <-
근데 이 캐릭터를 만들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된 건데, 내가 ORPG이든, 소설 커뮷이든 캐릭터의 뒷배경과 설정을 세세하게 만들지 못하는 건 평소 내 습관 탓이기도 하지만 (일반 오리지널 쪽을 쓸 때도 설정은 대충 이미지만 짜놓고, 쓰면서 맞춰나가는 --;) 아무래도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도가 적기 때문인지도.
기본적인 애정이야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 관점에서 캐릭터는 목적을 위한 도구이고, 작가가 자기 캐릭터에 감정이입하는 건.. 안 좋아하니까. (예전에 휘긴경이 비슷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캐동감) 뭐, 이건 소설이나 커뮷 쪽의 이야기고, ORPG의 캐릭터는 어떻게 놓고 보아야 할지 경험이 짧아서 감이 안 잡힘.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내 캐릭터에 버닝하는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는 거-_-;;
그런 의미에서 WoD 설정으로 무쟈게 글 쓰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덧 : SKT 완결편 10월 27일에 나온데열... 드디어 끝이구나. 응, 그래. 끝이야. ㅠㅠ
시바이 쿤
이름 : 시바이 쿤
성별 : 남
연령 : 1314세
종족 : 마족-비익족
외형 : (본인마저 포기한)정돈 되지 않아 다소 부스스한 백발. 피부도 창백한 편이라 대조적인 검은색 눈동자가 유독 짙게 보인다. 키는 180cm에 잘 단련된 근육질. 하지만 부시시한 머리카락 때문에 조금 더 커보임. 날개는 머리카락과 같은 백색의 깃털.
소속 : 지어월
부동스탯
물리 : 9+1
술법 : 5
매력 : 3
유동스탯
평판 : 1
명성 : 1
성격/기호 : 기본적으로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다소 거만한 면도 있다. 기본적으로 타인을 정중하게 대한다. 하지만 자신보다 아랫사람이라는 게 확인 되면 대놓고 하대. 융통성은 약에 쓰려고 해도 찾아볼 수 조차 없고, 앞뒤가 꽉 막혀 있는 타입. 유머 감각이 제로이기 때문에 농담은 안 통함.
좋아하는 것은 식후 티타임의 여유.
싫어하는 것은 우유부단.
과거와 현재 : 명망있는 비익족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나, 장남인 형을 재치고 가문의 후계자가 된다. 적당히 야심도 있고, 그 야심에 걸맞는 능력을 위해 스스로도 노력한다. 겉으로는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꽤 노력파. 우연한 기회에 크레스 키레라츠를 알게 된 후, 그를 동경하여 포스터 오윈더에 들어오게 된다.
한마디 : "훗."
모처에서 플레이 예정으로 만든 캐릭터. 근데 플레이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ㅠㅠ
용모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캐릭터 모델은 후부키임다 <-
근데 이 캐릭터를 만들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된 건데, 내가 ORPG이든, 소설 커뮷이든 캐릭터의 뒷배경과 설정을 세세하게 만들지 못하는 건 평소 내 습관 탓이기도 하지만 (일반 오리지널 쪽을 쓸 때도 설정은 대충 이미지만 짜놓고, 쓰면서 맞춰나가는 --;) 아무래도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도가 적기 때문인지도.
기본적인 애정이야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 관점에서 캐릭터는 목적을 위한 도구이고, 작가가 자기 캐릭터에 감정이입하는 건.. 안 좋아하니까. (예전에 휘긴경이 비슷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캐동감) 뭐, 이건 소설이나 커뮷 쪽의 이야기고, ORPG의 캐릭터는 어떻게 놓고 보아야 할지 경험이 짧아서 감이 안 잡힘.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내 캐릭터에 버닝하는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는 거-_-;;
그런 의미에서 WoD 설정으로 무쟈게 글 쓰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덧 : SKT 완결편 10월 27일에 나온데열... 드디어 끝이구나. 응, 그래. 끝이야. ㅠㅠ
# by 비원랑 | 2006/10/21 01:14 | ├ Pl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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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이제 카론 경을 볼 수 있는 것도 얼마 안 남았군요 ㅠㅠ 마음이 아파요
다음엔 또 더 좋은 작품을 기대...하지만 카론 경만한 아이돌이 또 나올까나요 ㅠㅠ
엘베/ 이번에도 완결 네타만 듣고 ㅈㅈ 치는 불상사는 없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