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5일
문득 떠오른 생각
야밤중에 아픈 허리를 쪼그리고 앉아서 (생리통 즐 ㅜㅜ) 키보드를 두드리던 중에 떠오른 생각. (사실 조조의 구현령을 조금이라도 장수를 늘리기 위해치다보니 품행 안 좋은 곽가가 생각 났기에 --;)
- 진삼에 곽가가 나온다면 아무튼 곽가는 오래 생존해 있을 것이다. (전위도 오래오래 살아있는걸 뭐)
- 조조가 '곽가가 살아 있었으면 패하지는 않았을 텐데!' 라고 애통해 한 소원(-_-)을 들어주기 위하여 적벽대전까지 곽가 생존.
- 진삼에서 조비님은 적벽대전에 무장으로 참전한다. 고로 곽가와 한 진영에서 마주치게 된다.
- 곽가는 평소 성깔머리대로 조비님을 향해 삿대질을 하고 침을 뱉으며 버러러러럭 소리를 친다.
- 이후는.......
.....
........사, 상상하기가 무서워!!OTL
자기보고 빈정거린 놈녀석을 여동생과 결혼도 못하게 꼬장("아빠. 쟤는 얼굴 못 생겼으니까 결혼은 안 돼염.")도 부리고 결국엔 죽여버렸던 조비님이 아닌가! 스트레스를 팍팍 줘서 동생을 결국 정신적 압박감으로 죽게 만든 쪼잔한 조비님이 아닌가!! 게다가 진삼에서 조비님 성격은 까칠한 면이 극대화 된 뒤에 삼백육십다섯번은 꼬여 있다고!!! 아아, 곽가여---!!
*^ㅂ^* (상큼)
뭐어, 조조나 되니까 곽가를 포용했던 거겠지요. 물론 그래봤자 곽가가 오래 살았다면 양수나 순욱 꼴 났을 거라는 데에 500원 걸어도 좋습니다. 곽가는 일찍 죽은 게 오히려각혈하는병약미청년복이 되었을 지도 (...)
조조도 성격이 한까칠 하긴 했지만, 그걸 그만큼 자제하며 인재를 포용할 수 있었는데... 조비는 까칠한 성격은 성격대로 물려받았으면서 자제심은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냈습니다. 괜히 조비가 어중간하게 조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님 ㄱ-;
(..쓰기 싫으니 별 쓸데 없는 상상을 다 하고 있군;;;;
근데 쓰고 나니 진삼 관도전에서 클론무장-_-;으로 곽가가 있었던 것 같다. 에이 몰라. 코에이는 곽가와 여령기 마운록 장춘화를 신무장으로 만들어 달라 ㅇ<-<)
- 진삼에 곽가가 나온다면 아무튼 곽가는 오래 생존해 있을 것이다. (전위도 오래오래 살아있는걸 뭐)
- 조조가 '곽가가 살아 있었으면 패하지는 않았을 텐데!' 라고 애통해 한 소원(-_-)을 들어주기 위하여 적벽대전까지 곽가 생존.
- 진삼에서 조비님은 적벽대전에 무장으로 참전한다. 고로 곽가와 한 진영에서 마주치게 된다.
- 곽가는 평소 성깔머리대로 조비님을 향해 삿대질을 하고 침을 뱉으며 버러러러럭 소리를 친다.
- 이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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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상상하기가 무서워!!OTL
자기보고 빈정거린 놈녀석을 여동생과 결혼도 못하게 꼬장("아빠. 쟤는 얼굴 못 생겼으니까 결혼은 안 돼염.")도 부리고 결국엔 죽여버렸던 조비님이 아닌가! 스트레스를 팍팍 줘서 동생을 결국 정신적 압박감으로 죽게 만든 쪼잔한 조비님이 아닌가!! 게다가 진삼에서 조비님 성격은 까칠한 면이 극대화 된 뒤에 삼백육십다섯번은 꼬여 있다고!!! 아아, 곽가여---!!
*^ㅂ^* (상큼)
뭐어, 조조나 되니까 곽가를 포용했던 거겠지요. 물론 그래봤자 곽가가 오래 살았다면 양수나 순욱 꼴 났을 거라는 데에 500원 걸어도 좋습니다. 곽가는 일찍 죽은 게 오히려
조조도 성격이 한까칠 하긴 했지만, 그걸 그만큼 자제하며 인재를 포용할 수 있었는데... 조비는 까칠한 성격은 성격대로 물려받았으면서 자제심은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냈습니다. 괜히 조비가 어중간하게 조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 게 아님 ㄱ-;
(..쓰기 싫으니 별 쓸데 없는 상상을 다 하고 있군;;;;
근데 쓰고 나니 진삼 관도전에서 클론무장-_-;으로 곽가가 있었던 것 같다. 에이 몰라. 코에이는 곽가와 여령기 마운록 장춘화를 신무장으로 만들어 달라 ㅇ<-<)
# by | 2006/10/15 04:35 | ├ 三國志 + 眞三國無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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