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21일
자기 바톤 =ㅂ=
에... 자기바통? 자신바통?
샤이카->메피스토->로리타->하령->키츠네코->렌->시로->지오->성야->라피스&조커->여우별->비원랑
(이렇게 순서 적는 게 바톤의 유행인가? (..))
여우별(닉이 아직도 어색하오 orz)네에서 받아왔습니다~ >3<
*목소리 톤이 높다. → 어렸을 때 부터 목소리가 시끄럽단 소리 많이 들었습지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좋아한다. → 남들 꺼 보는 건 좋아하는데 내가 관리하는 건 귀찮..(..)
*귀엽게 생겼다. → ㄱ-
*말투가 깜찍하다. → 남친한테도 애교 못 떠는 인간이 접니다
*한번 웃으면 남자들 넘어간다. → ^ㅂ^*
*귀여운척 안해도 귀엽다. → 아, 난 이런 질문 너무 싫어
*애교가 정말 많다. → 내가 애교 떠는 대상은 우리 아빠 뿐 :3
*담배연기 정말 싫다. →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지 맙시다 ㄱ- 당당히 피울 용기가 없거든 아예 끊어
*겁이많다. → (뜨끔) "누나. 괴물 좀 무섭긴 하더라." / "아, 그래? 그럼 안 봐야겠다." <-결론적으로 안 봤습니다
*거울 보는걸 좋아한다. → 아니효
*얼굴이 작은편이다. → 난 외모 질문 너무 싫어 ㄱ-;
*누구에게나 고분고분하다. → 아직은 시대에 유감이 많은 나이~♬ (의불)
*슬픈영화를 보면 항상 눈물을 흘린다. → (뜨끔)
*낯가림이 심하다. → 쩜 많이. 그래서 엠에센 새로 추가한 분들과 대화 거의 못 합니다 (..) 먼저 찔리주셈(...)
*안겨있기 좋아한다. → 안겨 있는 것 보다는 안는 걸 더 좋아합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금방 시무룩해진다. → 그리고 조그마한 일에도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전형적인 B형
*기억력이 좋다. → 관심있는 분야 한정. 근데 사람 이름이나 얼굴은 진짜 못 외워서 큰일입니다
*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야한다. → 학기중에만 (..)
*사람들 많은곳이 좋다. → 즈~질이야
*다혈질이다. → 매우
*자그마한 체구에 안으면 쏙 들어오는 몸집. → 작아서 싫은데효
*귀찮더라도 꼭 씻고 잔다. → 잠 앞에서는 컴퓨터도 포기하는 데 겨우 씻는 것 정도야 (응?)
*터프한 모습이 전혀 없다. → 초딩 때 까지는 터, 터프했던가? (....)
*사고결석은 절대 안된다. → 사고결석이 왜 안 되는데효
*낯선사람이 부르면 겁먹는다. → 낯가림 많이 하는 나 *-_-*
*술보단 초콜렛. → 그냥 술vs초콜렛이면 볼 것 없이 초콜렛이지만, 술이 칵테일 소주라면 심각하게 고민이 되는군요
*말버릇이 있다. → 당연히.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막상 입에서 무심코 흘러나온 말에 '아, 이게 내 말버릇이었지;' 라고 생각 할 때가 많지요
*욕은 하면 안되는 언어이다. → ㄱ- (아예 안 쓰면 의사 소통에 지장이 생기지 않을까..)
*필통엔 항상 펜들이 가지런하다. → 천으로 된 필통이라서 그다지 가지런하게 놓여 있지는 않.. 온갖 잡동사니가 다 있습니다
*귀여운 물건을 보면 가지고 싶다. → 그닥
*노래방 18번은. → 노래방=술 먹다가 지쳐서 잠깐 자는 곳
*거울은 필수다. → 자기 문답이 아니라 여자 문답 인 것 같은데?
*입술보호제는 항상 있다. → 별로 입술이 안 터서
*항상 생글생글 웃는다. → 글쎄
*나의 핸드폰은 소중하다. → 번호이전으로 무지 싸게 샀던 핸드폰인지라. 핸드폰 성능이라든가 모양은 안 따지거든요. 엠피삼은 따로 가지고 있으니 쓸 일 없고, 문자 잘 가고 전화 잘 되고, 제일 중요한 알람(..)만 되면 됬지, 뭘 -3-
*모두들 나를 지켜주려고 한다. → 하아? 어디서 이런 짜증 나는 소리를?
*애인있으면 안겨서 부비적 거린다. → 아니, 그러니까 난 남친한테 애교 못 떠는 성격이라고
*첫키스는 중학생 전이다. → 초딩때 조숙하지 않아서 말입지요
*향수를 좋아한다. → 좋아하지만 관심은 없고 (미묘)
*햇볕에 오래있지 못한다. → 빈혈기가 좀 심해서;
*입술이 붉다. → 잘 모르겠...
*눈동자가 까맣다. → 까만가? ㄱ-;
*쓰는 비누가 정해져있다. → 여드름에 효과 좋은 비누
*러브장을 꾸며본적이 있다. → 러브장이 뭐에요?
*말이 많은 편이다. → 상대와 장소에 따라서
*편지쓰기 좋아한다. → 딱 중학교 때 까지는. 편지 쓰러면 부끄러워 ㅠㅠ
*머리핀이 잘 어울린다. →머리 숱이 하도 많아서 핀 꽂은 적은 별로 없어요
*귀에 뚫은 자국은 하나도 없다. → 넴. 사촌 언니가 귀 뚫고 난 뒤에 염증으로 고생 엄청 했거든요. 그걸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에 봤기 때문에, 그때 엄청 겁 먹어서 지금도 못 뚫고 있어요
*머리가 그다지 짧은편은 아니다. → 깁니다. 꽤 ㄱ-
*책은 동화읽듯이 또박또박 읽는다. →혀가 짧아서...
*어리버리하다. → 케헹 ;ㅁ;
*이상형을 만난적이 있다. → 이상형=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마른 남자. 학교 다니면서 3번. 김천에서 딱 1번. 그렇지만 언제나 현실은 이상과 동 떨어지기 마련입죠
*비온다면 우산을 꼬옥 챙긴다. →비가 온다면 우산 꼭 챙기지만, 오늘 비 온다는 걸 알아도 까먹고 안 챙길 때가 비교적 많습니다 (...)
*밥은 꼬박꼬박 먹는다. →꼬박 꼬박 먹으려고 노력 중
*밥의 양도 조금이다. → 밥은 조금 먹는데, 간식을 좀 많이..(...)
*흥얼거리기 좋아한다. →별로
*까맣고 찰랑이는 머릿결. → 까맣고....OTL 아 까만 머리 부럽다 ㅠㅠ
*얼굴이 까맣다. → 여드름 때문에 까만지 흰지 분간도 안 가요
*부시시해도 귀엽다. →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얼굴이 잘 빨개진다. → 쓸데 없는 일로 매우 잘 빨개져서 문제; 아마 내가 자기 좋아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 한 남자들도 다수 있을 거라 추측 ㄱ-;;;
*눈물만 글썽이면 누구든 금방 부탁을 들어준다. -> 미쳤냐. 내 사전에 '누구든'이란 존재하지 않음
*작고 귀여운 손. → 자, 자, 작긴 한데 (..........................)
*베이비로션을 쓴다. → 아니
*빗은 필수다. → 친구거 뺏어 씁니다 <-
*키가 작다. → 쳇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술한잔만 먹어도 바로간다. → 주량이 소주 반병이라니까 아무도 안 믿더군요
*단순하다. → (......)
*웃을때 살짝 작아지는 눈. → 그럼 웃을 때 커지는 눈도 있습니까?
*인형을 좋아한다. → 별로
*자주 문자를 한다. → 확실히 전화보다는 문자를 많이 하는 편이죠
*졸리면 아무데서나 잘잔다. → 와, 찔린다 OTL
*전화로 노래불러 준적이 있다. → 그냥 부르래도 절대 안 부르는데 무슨 전화로
*일기를 쓴다. → 속에 담아 둡니다
*가끔 치마도 입는다. → 절~~대 안 입음. 교복 이후로 치마 따위는 (쳇)
*모자 쓰는걸 좋아한다. → 머리 안 감았을 때 한정 (..)
*여름보다 겨울이 좋다. → 더운 것 보다는 추운게 차라리 ㅠㅠ
*나는 고백을 받아봤다. → 고백은 고백이겠..(..)
*긴 속눈썹. → 으음.. 관심 가진 적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넘겨받을 人:
관심 있으 신 분은 받아가소서 (넙죽)
샤이카->메피스토->로리타->하령->키츠네코->렌->시로->지오->성야->라피스&조커->여우별->비원랑
(이렇게 순서 적는 게 바톤의 유행인가? (..))
여우별(닉이 아직도 어색하오 orz)네에서 받아왔습니다~ >3<
*목소리 톤이 높다. → 어렸을 때 부터 목소리가 시끄럽단 소리 많이 들었습지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좋아한다. → 남들 꺼 보는 건 좋아하는데 내가 관리하는 건 귀찮..(..)
*귀엽게 생겼다. → ㄱ-
*말투가 깜찍하다. → 남친한테도 애교 못 떠는 인간이 접니다
*한번 웃으면 남자들 넘어간다. → ^ㅂ^*
*귀여운척 안해도 귀엽다. → 아, 난 이런 질문 너무 싫어
*애교가 정말 많다. → 내가 애교 떠는 대상은 우리 아빠 뿐 :3
*담배연기 정말 싫다. →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지 맙시다 ㄱ- 당당히 피울 용기가 없거든 아예 끊어
*겁이많다. → (뜨끔) "누나. 괴물 좀 무섭긴 하더라." / "아, 그래? 그럼 안 봐야겠다." <-결론적으로 안 봤습니다
*거울 보는걸 좋아한다. → 아니효
*얼굴이 작은편이다. → 난 외모 질문 너무 싫어 ㄱ-;
*누구에게나 고분고분하다. → 아직은 시대에 유감이 많은 나이~♬ (의불)
*슬픈영화를 보면 항상 눈물을 흘린다. → (뜨끔)
*낯가림이 심하다. → 쩜 많이. 그래서 엠에센 새로 추가한 분들과 대화 거의 못 합니다 (..) 먼저 찔리주셈(...)
*안겨있기 좋아한다. → 안겨 있는 것 보다는 안는 걸 더 좋아합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금방 시무룩해진다. → 그리고 조그마한 일에도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전형적인 B형
*기억력이 좋다. → 관심있는 분야 한정. 근데 사람 이름이나 얼굴은 진짜 못 외워서 큰일입니다
*착한 어린이는 일찍 자야한다. → 학기중에만 (..)
*사람들 많은곳이 좋다. → 즈~질이야
*다혈질이다. → 매우
*자그마한 체구에 안으면 쏙 들어오는 몸집. → 작아서 싫은데효
*귀찮더라도 꼭 씻고 잔다. → 잠 앞에서는 컴퓨터도 포기하는 데 겨우 씻는 것 정도야 (응?)
*터프한 모습이 전혀 없다. → 초딩 때 까지는 터, 터프했던가? (....)
*사고결석은 절대 안된다. → 사고결석이 왜 안 되는데효
*낯선사람이 부르면 겁먹는다. → 낯가림 많이 하는 나 *-_-*
*술보단 초콜렛. → 그냥 술vs초콜렛이면 볼 것 없이 초콜렛이지만, 술이 칵테일 소주라면 심각하게 고민이 되는군요
*말버릇이 있다. → 당연히.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막상 입에서 무심코 흘러나온 말에 '아, 이게 내 말버릇이었지;' 라고 생각 할 때가 많지요
*욕은 하면 안되는 언어이다. → ㄱ- (아예 안 쓰면 의사 소통에 지장이 생기지 않을까..)
*필통엔 항상 펜들이 가지런하다. → 천으로 된 필통이라서 그다지 가지런하게 놓여 있지는 않.. 온갖 잡동사니가 다 있습니다
*귀여운 물건을 보면 가지고 싶다. → 그닥
*노래방 18번은. → 노래방=술 먹다가 지쳐서 잠깐 자는 곳
*거울은 필수다. → 자기 문답이 아니라 여자 문답 인 것 같은데?
*입술보호제는 항상 있다. → 별로 입술이 안 터서
*항상 생글생글 웃는다. → 글쎄
*나의 핸드폰은 소중하다. → 번호이전으로 무지 싸게 샀던 핸드폰인지라. 핸드폰 성능이라든가 모양은 안 따지거든요. 엠피삼은 따로 가지고 있으니 쓸 일 없고, 문자 잘 가고 전화 잘 되고, 제일 중요한 알람(..)만 되면 됬지, 뭘 -3-
*모두들 나를 지켜주려고 한다. → 하아? 어디서 이런 짜증 나는 소리를?
*애인있으면 안겨서 부비적 거린다. → 아니, 그러니까 난 남친한테 애교 못 떠는 성격이라고
*첫키스는 중학생 전이다. → 초딩때 조숙하지 않아서 말입지요
*향수를 좋아한다. → 좋아하지만 관심은 없고 (미묘)
*햇볕에 오래있지 못한다. → 빈혈기가 좀 심해서;
*입술이 붉다. → 잘 모르겠...
*눈동자가 까맣다. → 까만가? ㄱ-;
*쓰는 비누가 정해져있다. → 여드름에 효과 좋은 비누
*러브장을 꾸며본적이 있다. → 러브장이 뭐에요?
*말이 많은 편이다. → 상대와 장소에 따라서
*편지쓰기 좋아한다. → 딱 중학교 때 까지는. 편지 쓰러면 부끄러워 ㅠㅠ
*머리핀이 잘 어울린다. →머리 숱이 하도 많아서 핀 꽂은 적은 별로 없어요
*귀에 뚫은 자국은 하나도 없다. → 넴. 사촌 언니가 귀 뚫고 난 뒤에 염증으로 고생 엄청 했거든요. 그걸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에 봤기 때문에, 그때 엄청 겁 먹어서 지금도 못 뚫고 있어요
*머리가 그다지 짧은편은 아니다. → 깁니다. 꽤 ㄱ-
*책은 동화읽듯이 또박또박 읽는다. →혀가 짧아서...
*어리버리하다. → 케헹 ;ㅁ;
*이상형을 만난적이 있다. → 이상형=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마른 남자. 학교 다니면서 3번. 김천에서 딱 1번. 그렇지만 언제나 현실은 이상과 동 떨어지기 마련입죠
*비온다면 우산을 꼬옥 챙긴다. →비가 온다면 우산 꼭 챙기지만, 오늘 비 온다는 걸 알아도 까먹고 안 챙길 때가 비교적 많습니다 (...)
*밥은 꼬박꼬박 먹는다. →꼬박 꼬박 먹으려고 노력 중
*밥의 양도 조금이다. → 밥은 조금 먹는데, 간식을 좀 많이..(...)
*흥얼거리기 좋아한다. →별로
*까맣고 찰랑이는 머릿결. → 까맣고....OTL 아 까만 머리 부럽다 ㅠㅠ
*얼굴이 까맣다. → 여드름 때문에 까만지 흰지 분간도 안 가요
*부시시해도 귀엽다. →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얼굴이 잘 빨개진다. → 쓸데 없는 일로 매우 잘 빨개져서 문제; 아마 내가 자기 좋아할 지도 모른다고 생각 한 남자들도 다수 있을 거라 추측 ㄱ-;;;
*눈물만 글썽이면 누구든 금방 부탁을 들어준다. -> 미쳤냐. 내 사전에 '누구든'이란 존재하지 않음
*작고 귀여운 손. → 자, 자, 작긴 한데 (..........................)
*베이비로션을 쓴다. → 아니
*빗은 필수다. → 친구거 뺏어 씁니다 <-
*키가 작다. → 쳇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술한잔만 먹어도 바로간다. → 주량이 소주 반병이라니까 아무도 안 믿더군요
*단순하다. → (......)
*웃을때 살짝 작아지는 눈. → 그럼 웃을 때 커지는 눈도 있습니까?
*인형을 좋아한다. → 별로
*자주 문자를 한다. → 확실히 전화보다는 문자를 많이 하는 편이죠
*졸리면 아무데서나 잘잔다. → 와, 찔린다 OTL
*전화로 노래불러 준적이 있다. → 그냥 부르래도 절대 안 부르는데 무슨 전화로
*일기를 쓴다. → 속에 담아 둡니다
*가끔 치마도 입는다. → 절~~대 안 입음. 교복 이후로 치마 따위는 (쳇)
*모자 쓰는걸 좋아한다. → 머리 안 감았을 때 한정 (..)
*여름보다 겨울이 좋다. → 더운 것 보다는 추운게 차라리 ㅠㅠ
*나는 고백을 받아봤다. → 고백은 고백이겠..(..)
*긴 속눈썹. → 으음.. 관심 가진 적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넘겨받을 人:
관심 있으 신 분은 받아가소서 (넙죽)
# by | 2006/08/21 23:12 | 문답과 바톤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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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기 자신 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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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즘 가끔 그립긴 해. ㄱ-;
긴머리가 잘 어울리는 마른 남자!<-
나도 이상형이긴 한데 실제로는 한번도 못봤음..그런사람이 있긴 있단말이우?! 나도 쩜ㅠㅠ
Lupi/ 으하하. 이 문답이 사람을 참 오묘하게 만드는 것 같아 ;ㅂ; 은근히 신경 긁으면서도 재밌는 것도 있고~ 눠어어어어 ㅠㅠ 나중에 내가 그 남자 다시 학교 안에서 보면 꼭 연락할게 (덥석) 문대로 추정되는 사람도 한 명 봤음(<-) 근데 암만 해도 군대가서 머리 빡빡 밀었을 듯...orz
끄악 ㅠㅠ 다음 주 개강개강개강개강개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