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9일
유료화가 되어도 달..립니다
ㅇ언니와 커플 3개월로 고고싱
아하하하!! 그놈의 OST가 도대체 뭐길래!! ㅇ>-<
저는 당연히 1번 표지
스샷 찍기가 귀찮
빗자루를 휘두르고 있는 귀여운 파이터. 몇 번 쓰다 보니 웃겨서 빗자루를 넣고 창을 다시 꺼냈습니다. 아무래도 까뜨를 21렙까지 올린 것이 제 근성의 한계였나 봅니다 (..) 방학 안에 명품 못 입을 것 같아요. 으하하...;ㅂ; ......된장. 벌써 사놨는데 orz 그래서 올해 안에 명품 입는 걸로 목표 수정. 아웅, 근데 폴암에서 무한 기간테를 돌릴 수가 없으니 단축키를 누르는 손가락이 심심하근영. 어떻게 된 게 기간테를 써도 한놈 한테 밖에 맞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ㄱ- 우르르 뭉쳐 있는 몹들 사이에서 기간테 써도 넉백이 왜 한 마리 밖에 안 되냐고!!! 머킷 퀵앤은 그 간지나던 모션이 구려졌고...캐안습 ㅜㅜ 옵화의 그 우아한 손목 놀림을 이제 볼 수는 없는 거에요?
이곳은 나에게 천국! 음흣♡ 머킷 공속이 이제 50대까지 내려갔습니다. 꺄앗 >ㅆ< 오브만 먹으면 40대까지도 가능..(둑흔둑흔) 겨우 공속이 50대인데도 속도감이 잘 느껴지더라구요. 왜 그렇게 사람들이 공속에 눈을 빛내는 지 알겠...orz 근데 오늘 패치 이후에 더블건이 또 하향 됬다고 하던데 그거 정말일까. 무서워서 확인을 못하겠..ㅜㅜ
뭔가 멋진 폼을 잡아보려고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 해골들이 자꾸 올라와서 집적대는 바람에 실패. 어중간 하지만 배경이 이쁘니 넘어갑시다 ㅇㅅ<
로미나 도촬..(ㅌㅌㅌ) 제가 로미나를 직접 영입하는 것 보다 로미나 카드를 사는 쪽이 훨씬 더 빠를 것 같습니다 (..) 구난 카드를 50만에 파는 걸 봤으니.. 로미나는 그보다 더 비쌀 테고..끙. 뭐, 스탯 인첸이 적용된다면 로미나 시세는 점점 더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미나는 스탠스도 안 좋으니까..^ㅂ^<-

아웅. 눈 감은 모습 넘흐 이뻐~♡ 게슴츠레한 실눈도 섹시하군화 /ㅅ/
아무튼 오늘부터 하루에 100원씩 모아서 22000원 만들면 가문명 바꿉니다. 물론 농담 ㅅㅂ
(근데 22000원이나 투자해서 가문명을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인지 모르겠...)
.......차라리 게임 포인트로 가문명 변경 할 수 있게 해죠.....OTL 어째서 부가 서비스가 계정비 보다 더 비싼데 OTL
아아.. 뭔가 할말이 잔뜩 있었는데 자고만 일어나면 다 까먹네요
근데 어제 엄마랑 싸우는 바람에 눈치 보여서 그라 접속 못 했어효.. 카키 섭에 과연 몇 명이나 남았을까 ㅇ<-<
적어도 짱개는 다 사라진 것 같으니 다행일까나요. 그치만 짱개도 나름 효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냥을 하다가 몹이 갑자기 많이 몰려서 감당이 안 되면 재빨리 짱개 옆으로 도주. 짱개는 모두 평타로 처리해줍니다 -_-b (그동안 짱개들을 관찰해 본 결과 선창은 잘 모르겠고, 토르쉐 짱개는 파워스. 워록은 꼭 전기 워록. 리온에서는 파파스 단검. 용암 고원에서는 파파머였던가?)
현자 에밀리아와 바람의 소호라니 imc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이벤트 npc로 나오려면 총사대 버젼의 로르크 형님 정도는 되어야지!! <-
아니, 근데 농담 아니고 바람의 소호에서 무경오서를 익힐 수 있다는 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캐릭터 특성이고 뭐고는 이제 상관 안하는 구나 (피식) 사람들이 에밀리아와 소호를 상향시켜 달라고 한 건 그런 의미가 아녔잖아요
갑옷 입은 판필로는 과거 기사였을 때 버젼이고, 아델리나야 해적이었을 때 모습이긴 하지만, 현자 에밀리아와 바람의 소호는 어쩌라는 건지...ㄱ- 차라리 육군장교 시절의 그레이스가 훨씬 타당성이 있구만
정치 시스템도 떡밥 올라온 거 읽어 보니 생각했던 만큼은 아니고.. 콜로니 먹지 않으면 투표도 안 되니 뭐하자는 시츄에이션. 그리고 집권당은 일반 유저들에게 무슨 혜택이라도 줍니까? 세금은 또 왜 가져가?
저 같은 경우는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당에 가입해서 개인 시간 빼앗기는 게 싫어서 일부러 친목당에 가입했었던 겁니다. 사람들끼리 대화하면서 게임하는 게 재밌지, 큰 당 가입해 의무적으로 당쟁 치뤄야 하고, 정모 하면 정모 가야 되고, 이벤트 하면 이벤트 가야 되고-_-; 그런 공식적인(?) 행사 질색이거든요. 어딘가에 소속되어서 의무적으로 치뤄야 하는 단체 행동 질색입니다. 제가 사회에 나가있다면 싫어도 당연히 감수해야 할 일이지만,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잖아요. 누구나가 게임을 즐기는 방향은 다르겠지만, 일단 전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 렙으로 콜리니쟁 가봤자 렉만 유발시킬 뿐...(...)
-뭐, 저는 이런 식으로 게임 하는 걸 즐기니까, '님이 큰당 가입하셈' 같은 말은 가뿐히 반사
포인트로 아이템을 구할 수 있다는 것에는 그저 웃음만. pc방 유저를 위한 것이라면 다른 방안도 있을 텐데 꼭 그런 식으로 했어야 했냐고요 ㄱ-
에잇, 결제하자 마자 짲응 ㅇ<-<
△
집 근처에 그라 가맹점이 있던데 우산을 위해 한번 달려 볼까효 ㅇ<-<
아하하하!! 그놈의 OST가 도대체 뭐길래!! ㅇ>-<
저는 당연히 1번 표지
스샷 찍기가 귀찮






아무튼 오늘부터 하루에 100원씩 모아서 22000원 만들면 가문명 바꿉니다. 물론 농담 ㅅㅂ
(근데 22000원이나 투자해서 가문명을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인지 모르겠...)
.......차라리 게임 포인트로 가문명 변경 할 수 있게 해죠.....OTL 어째서 부가 서비스가 계정비 보다 더 비싼데 OTL
아아.. 뭔가 할말이 잔뜩 있었는데 자고만 일어나면 다 까먹네요
근데 어제 엄마랑 싸우는 바람에 눈치 보여서 그라 접속 못 했어효.. 카키 섭에 과연 몇 명이나 남았을까 ㅇ<-<
적어도 짱개는 다 사라진 것 같으니 다행일까나요. 그치만 짱개도 나름 효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냥을 하다가 몹이 갑자기 많이 몰려서 감당이 안 되면 재빨리 짱개 옆으로 도주. 짱개는 모두 평타로 처리해줍니다 -_-b (그동안 짱개들을 관찰해 본 결과 선창은 잘 모르겠고, 토르쉐 짱개는 파워스. 워록은 꼭 전기 워록. 리온에서는 파파스 단검. 용암 고원에서는 파파머였던가?)
현자 에밀리아와 바람의 소호라니 imc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이벤트 npc로 나오려면 총사대 버젼의 로르크 형님 정도는 되어야지!! <-
아니, 근데 농담 아니고 바람의 소호에서 무경오서를 익힐 수 있다는 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캐릭터 특성이고 뭐고는 이제 상관 안하는 구나 (피식) 사람들이 에밀리아와 소호를 상향시켜 달라고 한 건 그런 의미가 아녔잖아요
갑옷 입은 판필로는 과거 기사였을 때 버젼이고, 아델리나야 해적이었을 때 모습이긴 하지만, 현자 에밀리아와 바람의 소호는 어쩌라는 건지...ㄱ- 차라리 육군장교 시절의 그레이스가 훨씬 타당성이 있구만
정치 시스템도 떡밥 올라온 거 읽어 보니 생각했던 만큼은 아니고.. 콜로니 먹지 않으면 투표도 안 되니 뭐하자는 시츄에이션. 그리고 집권당은 일반 유저들에게 무슨 혜택이라도 줍니까? 세금은 또 왜 가져가?
저 같은 경우는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당에 가입해서 개인 시간 빼앗기는 게 싫어서 일부러 친목당에 가입했었던 겁니다. 사람들끼리 대화하면서 게임하는 게 재밌지, 큰 당 가입해 의무적으로 당쟁 치뤄야 하고, 정모 하면 정모 가야 되고, 이벤트 하면 이벤트 가야 되고-_-; 그런 공식적인(?) 행사 질색이거든요. 어딘가에 소속되어서 의무적으로 치뤄야 하는 단체 행동 질색입니다. 제가 사회에 나가있다면 싫어도 당연히 감수해야 할 일이지만,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잖아요. 누구나가 게임을 즐기는 방향은 다르겠지만, 일단 전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 렙으로 콜리니쟁 가봤자 렉만 유발시킬 뿐...(...)
-뭐, 저는 이런 식으로 게임 하는 걸 즐기니까, '님이 큰당 가입하셈' 같은 말은 가뿐히 반사
포인트로 아이템을 구할 수 있다는 것에는 그저 웃음만. pc방 유저를 위한 것이라면 다른 방안도 있을 텐데 꼭 그런 식으로 했어야 했냐고요 ㄱ-
에잇, 결제하자 마자 짲응 ㅇ<-<
△
집 근처에 그라 가맹점이 있던데 우산을 위해 한번 달려 볼까효 ㅇ<-<
# by 비원랑 | 2006/07/29 01:17 | ├ Granado Espada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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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릌이 형은 그런 싸게 먹히는(응?) npc가 아니라 동생과 마찬가지로 좀 둑흔거리는 시나리오가 있는 캐라로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포인트 제는 너무했다고 생각하고... 집권당에 대한 의견도 동일. 즈이 섭은 당 두개가 콜로니 다 먹고 동맹맺고 땡했다니까요? 이거야 독재정치의 발판을 싹싹 닦아놓는거잖아...ㄱ-;
유료화를 반대하기 보단 하면서 생기는 이런저런 서비스가 영 마음에 안들어요. 이건 imc의 생각일까 아님 한빛의 생각일까... 퍼블리셔가 한빛이니 한빛의 생각일거란 생각이....ㄱ-
한빛 가서 테러 해 버리고 싶어지는 이 묘한 심리-ㅂ-!!!!
그나저나 OST 커버 바꾸게 해 준다면서 그 페이지는 왜 안만드는 걸까요...ㄷㄷㄷ
뭐, 온라 게임이니까 유료는 당연한 거겠지만-
설마 테섭까지는 아니겠지요?(덜덜)(<
지금 그래픽 카드가 망가져서 한동안 잠수중이지만 서버 이전도 생각해보고,(<....
일단 학생한테 한달에 2만여원은 너무나 큰 시련이어요.OTL
결제를 하기는 했지만 저도 좀 짜증나네요; 당에 가입 안 한 사람은 서러워서 게임도 못하겠습니다; 신규NPC같은 경우도 아델누님 말고는 끌리는 애들이 없어요- 아델누님도 이벤트 용이라 안습; 부가서비스 가격도 심하게 비싸더군요. 이름하나 바꾸는데 만원이 넘다니;;;
에효에효. 과연 삼개월동안 머스킷과 아델누님에 대한 사랑만으로 버틸 수 있을 지 의문이네요.
이글루 다시 시작했어용. 이제는 내 민번으로 가입되고. ......그리고 그게 슬프고. 아나.
참, 링크도 업어갔어....................... 아 참, 동생들도 다 줏어모았고...[.....]
로르크 형이 정말 npc로 나와준다면 꼭 로르크를 리더로 하여야 퀘스틀 깰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진심) 동생과 형님이 마구마구 불타는 형제애(라고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를 퀘스트에서도 불태워야지요 +_+!! 켁; 사람이 적은 섭은 큰당이 독식한다고 하더니 정말인가 보군요 ㅠㅠ 저희 섭은 거대당vs연합당의 구도로 넘어갔는데 지금은 어떻게 됬는지 잘 모르겠네요. 관심이 하나도 없다 보니..(....)
부분유료화도 아닌데 캐쉬템이나 다름 없는 포인트제를 사용하다니 어떤 의미로는 나름 신선하기도 합니다 (담배) 한빛에서 imc를 쪼아서 후다닥 유료화를 했을 지도 모른다는 음모론(.......)이 있기도 하던데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지요 (먼눈) 사실 유료화 할 만큼의 준비도 덜 된 것 같아요. 차라리 오베 초기에 일찌감치 하는 게 더 나았을 지도 --;
OST는 오늘 커버 선택하고, 내일 배송해준다고 하더니만 (피식)
Hibis/ 엠피삼으로 만들어 버릴까요!! ;ㅁ;<-
붸/ 동네 근처에 무려 2개나 GE가맹점이 있어서 무척 놀랐다니까 (...) 사양도 좋은 곳이라서 무척 흡족 -_-b 부모님 눈치 보일 때는 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고 낼름 피씨방으로 튀어야겠...(ㅌㅌㅌ) 금연, 흡연구역이 구분되어 있지 않은게 좀 안습이긴 하지만...; 음.. 테섭도 유료지, 아마? 난 섭 통합이 안 된다면 섭 이전이라도 젭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저것 도와주고 싶었는데 너랑 게임에서 영 보지를 못하니...;ㅁ;
layer/ 갑자기 탄트라의 악몽이 떠오르는 건 왜 일까요 (....) 탄트라도 조낸 기대했었는데 ㅠㅠ
류크레온/ 유료화 시기가 좀 늦긴 했습니다 ^^; 원래 오픈 베타 시작했을 때의 계획은 6월중의 유료화였거든요. 그라 음악과 캐릭터는 최고죠 :)
D-cat/ 정말 저렇게 그대로 콜로니와 정치 체제가 적용이 되면 문의사서함에 항의글 올리기 시작! (.......)
근성으로 어떻게 버텨 볼 생각입니다 ;ㅁ; 승준님 목소리라도 들으면서 ;ㅁ; 안 그래도 그라 사람이 적은데...흑흑. 부가서비스는 진짜 오티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 가격을 책정했는지..OTL
여우별/ ....음; 그라나도 얘기는 몇 달째 하고 있었는데; 이글루 다시 시작한거야? 곧 갈게 ㅇㅂㅇ/ 동생들 다시 찾아서 다행이다. 크게 다치거나 한 곳은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