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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섭에서 놀고 있습니다 =ㅂ=



으어어어어어어어 즈 귀엽고 캄칙한 엉덩이는 뉘집 아들내미란 말임니콰 ㅠㅠ
반드시 영입해 버리고 말게써!
본섭 패치되면 넌 영입 1순위다 로륽흐. 기다려! 누나가 간다!!! ;ㅁ;!!!
횽아도 본국에서 좀 데리고 오면 안 되겠니?




이 다음은 너
썩소가 알흠다운 요녀석
쳐딩 양아치 그라시엘로 *-_-*








스크롤 캐압박

후우 ㅠㅠ 저 반질반질하고 반딱반딱하니 빛나는 배럭의 저 바닥을 보라 ㅠㅠ 다 비쳐요 ㅠㅠ 드레스 입으면 속옷까지 보이는 구조라니깐효 (야)
2, 3일 전부터 테섭을 하고 있습니다. 로르크와 그라시엘로 퀘스트를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낚시질의 대가들 imc 같으니라고. 빌어먹을 *T▽T*
서버 이전을 신청 안 해서 1렙부터 다시 키웠습니다. 가문은 버밀리온 섭과 같은 바실레예프
원래는 까라마조프(!)라는 가문으로 해서 파이터 큰아들 드미뜨리, 머킷 둘째 이반, 스카 셋째 알렉세이 -요렇게 삼형제로 하려고 했는데 (이미지도 딱 맞잖아요 ;ㅁ;!) 누가 벌서 까라마조프를 가져갔더라구요 ㅇ<-< (내 야망이 무너졌...)
그래서 걍 바실레예프 재탕. 에잇. 전 러시아식 이름이 좋단 말입니다아아
머스킷티어-아나스따시야. 파이터-예까쩨리나. 스카우트-바실리
리볼도외 솔져-호흘라꼬바. 아델리나-아젤라이다. 그라시엘로-알료샤
혼자서 체스 두고 있는(..) 위자드-블라지미르

테섭은 무엇보다도 돈이 잘 벌린다는 게 너무 좋네요 ㅠㅠ 바닥에 깔리는 저 아이템들의 행진이라니 ㅠㅠ 이건 꿈에서나 보던 그 광경이 아닌가!! 잠깐만 주울 타이밍을 놓쳐도 바닥에 수북. 아이 행복해
그라 몇 달 하면서 이렇게 옵이 좋은(...) 무기 먹어 보기도 난생 처음. 내 눈으로 노란색 옵을 직접 확인하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ㅠㅠ (무기의 렙은 보지 맙시다. 쪼렙인걸료) 마지막의 장총은 공증이 34퍼나 붙은 게 아까워서 강화 4번하고 아직까지 들고 있어요 ㅇ<-<


거의 새로운 그라나도나 다름없는 만큼 많이 바꼈더라구요
쿨타임과 몹의 상향, 등등의 이유로 몰이 사냥은 거의 불가능 해진 거나 다름없고 (동렙에서도 몹이 몇마리만 몰리면 감당 못하고 죽습니다 ㅠㅠ) 닥치고 평타 사냥만 하고 있습니다. 몰이 하려면 저렙 사냥터 가야되고, 몹이 띄엄띄엄 있어서 예전만큼 재미는 없을 듯
스탠스 렙이 더럽게 안 올라서 스킬이고 뭐고 그딴 거 없이 오직 평타만으로 ㄱ- (파이터가 40렙이 되어서야 드래드 웜이 나왔다니까요;;)
퀘스트도 캐노가다로 완전 싹 바꼈고 (퀘스트 아이템을 미리 모아놓을 수 없다는 게 참...orz) 반쯤은 새로운 게임을 하는 기분. 그렇지만 그라시엘로, 로르크, 아델리나의 퀘스트가 생긴 건 좋습니다. 소설을 읽는 기분이에요. 으히힛
(아델리나는 킬빌, 그라시엘로는 무협지, 로르크는 연예 시뮬<-)
스카 힐량은 엄청 늘었습니다. 레벨이 10대일때 힐량이 400을 넘었..; 반면에 물약과 인스턴트의 회복량이 대폭 줄었기 때문에 스카 없는 조합은 더 빡실듯 ㄱ-;
여러 항의들이 많은 이런 와중에도 저는 '머리 모양은 벨름이 아닌 상점에서 팔게 해주세효!' 라는 둥의 찌질한 문의만 보내고 있...(...)
근데 이속을 동일하게 하자는 패치는 도대체 누가 건의한거야?;;;

게임 초반에 새롭게 생긴 듀토리얼에서 우리는 바로 익숙한 이 남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라시엘로 ㅠㅠ 발차기 하나로 신대륙을 삥뜯으러평정하러 온 주제에 배멀미에 시달리고 배고파서 굶주리는 찌질한 양아치 ㅠㅠ
이 누나도 네가 참 러브리하게 마음에 든단다.
1.8에서도 건재한 초딩 라미로. 요 싹수가 노란 일호를 두드려 패고 싶어서 벼르고 있었는데 일호를 공개적으로 팰 수 있는 미션 방이 에러로 열리지 않네효 ^ㅂ^
새롭게 추가된 머스킷의 12렙 의상입니다. 예전에 일본 그라에 잠깐 등장해서 파문(..)을 일으켰던 그 옷이에요. 남머킷은 지나가던 분을 도촬했습니다 (<-)
뭐,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디자인이지만 어차피 잠깐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옷이니 패스
리볼도외와 알쿠에트에서 할 수 있는 미션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쉬워졌습니다. 세상에 라템의 레벨이 10이라니까요 (...) 게다가 라템 잡지 않아도 앙선생님의 초기 퀘스트 하나만 해결하면 바로 명품과 포즈집을 살 수 있습니다
......후. 젠장. 레벨 50넘어서 라템 잡겠다고 빠득빠득 발악을 했던 나의 과거는 도대체 무엇이냐..(담배)

성형수술을 한 아델 누님은 더욱 아리땁습니다. 저 적나라하고 숨김없는 대사 좀 보게 (..)
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누님의 과거지사 =ㅂ= 이전에도 '아델리나♡페르난데스' 같은 낙서가 발견 되었듯이 연인은 페르난데스고, 아기도 임신했었던 듯. 아마 아기는 유산한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유산했다는 말은 안 나오지만 전체적인 뉘앙스가 그렇게 보입니다
하악하악. 내 앞에서 그렇게 웃지 말아 주세효 ㅠㅠ! 아델 오른 쪽 눈이 푸른색으로 오드아이라지요? ㅠㅠ
이 다채로운 누님의 표정들~♥ 클로즈업 되어서 조낸 가슴이 두근거리는 겁니다? ㅠㅠ?
난 이미 누님에게 이성을 잃고 말았어yo <-님

미래(?)가 기대되는 오슈의 미남(강조) 강화상인. 오슈 병사와 함께 신규 npc로 좀 안 나와 주려나 ☞☜


대충 테섭에 대한 헛소리는 여기서 끝내고, 이하는 그동안 찍은 스샷들 좌르르륵 =ㅂ=/ (거의 80장을 찍어서 정리하느라 안습)
여파이터 레더갑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ㅠㅠ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여파. 뭘 입어도 어설픈 남파..(...)
흐아아아아아. 저 날씬한 허리 좀 봐요 ;ㅁ; 나 미쳐 ;ㅁ; 제가 이 맛에 여캐를 하는 거라니까요!! 다들 어쩜 이렇게 이쁜지!!
리볼도외에서 머스킷과 한 컷♥ 여머킷도 르댕이 정말 잘 어울리죠. 이뻐 죽겠어. 둘 다 ㅠㅠ 후, 그냥 테섭에서도 쥬스또 입을 때 까지 달려버려?
머킷 눈힘의 간지나는 더블건 ㅜㅜ 목소리 최고최고. 사냥하러 갈 때 힘찬 눈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거의 리더로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잉
이젠 마치 내 배 같은 정겨움이 느껴지는 포르토

가문내의 서열은 대략 이런 관계 -ㅂ-
그렇지만 곧 애교로 누나들의 화를 풀어버리는 캄칙한 스카인 것입니다 TT<
스카 목소리 들으면 들을 수록 귀여워 죽겠어요! 스카가 총수라고 하는 분들 심정을 알 것 같...♡ 본섭에서도 남스카 키워버리고 말 테다 ㅠㅠ
랄까, 전 사실은 워록 총수였슴니다(?)<-

한편 가문에 막 영입된 그라시엘로는 (아직 바람이 되기 전이므로<-) 멋도 모르고 아델 누님에게 깝쭉깝죽 대다가
곧바로 처절한 징계와 함께 조교를 받고 있습니다 (상큼)

스아실 아슈님네 로륵이를 잔뜩 감상해버렸다지요 (저 씰룩씰룩하는 귀여운 궁뎅이 ㅠㅠ)
끌어안고 부빗부빗도 해보고,
냉큼 입술도 덮쳐보기도 해보고, 하악하악하악. 이걸로 본섭에 패치 될 때 까지 참을 수 이써!!

폴암 스텐스를 꽤 좋아하기 때문에 리볼도외 솔저도 한번 영입해 보고 싶었습니다. 투구 아래에 숨겨진 솔저의 미모를 찾아내는 당신은 멋쟁이. 솔저의 챠밍 포인트는 빨간 망토와 탄력적인 히프 *-_-* 목소리나 대사가 딱 군인이더라구요. 히힛
그래서 솔위스()로 달려 보았스비다. 카타리 폭포의 콜로니..가 있는 곳인 것 같은데 당 콜로니 실종 (..)

예가네 퀘스트를 완료하고 받은 예가네의 검. 제법 간지 나는데 렙제가 24라서 안습 ㅠㅠ

으와..저 그래픽. 왕들의 정원과 지저벨 협곡에서 찍었습니다. 지저벨은 본섭에서는 걍 달리기 장소로 무시하고 지나갔던 곳이라 사냥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제대로 보고 눈이 떡 벌어졌...ㅇㅂㅇ 물 효과도 많이 섬세해졌고, 진짜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웅대한 자연의 위대함? <-

마지막으로 무사히 퀘스트를 완료해서 앙선생님의 샵을 다시 열 수 있게 된 기념으로 파머스 찰칵 ㅇㅅ<

















........이게 끝이면 섭하죠!! 하루라도 그를 보지 않으면 눈에 가시가 돋습니다!!! <-님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것...!!! 옵화아아아아아아아아아!! (메아리)
끄으ㅔㅁㅇ르ㅔ ㅡㄷㅈㄱ머얾에 ㅂㄷ즈멩름ㅇ네,벧ㄱ,ㅁㅇ레 !!!!!!!!!!!!!!!!!!!!!!!
사냥 할 때 카메라 당겨서 옵화 볼 때 마다 아주 미치겠어요 ㅠㅠ 나 어쩌라고 ㅠㅠ 왜 일케 멋있는데 ㅠㅠ
닐링샷의 평타 사냥. 총을 들어서 멀리 조준하고 탕- 쏘는 게 미치도록 멋져서, 닐링으로 앉힐 때 마다 카메라 당겨서 컨트롤은 하지도 않고 (사실 컨트롤 못함) 몹이 가까이 와서 때리든지 말든지 보면서 하악하악 하고 있습니다 (수줍)

..후. 이렇게 해서 언제 닐링샷 16 찍는담 ㅇ<-<

근데 자꾸 바지의 특정 부위로 눈이 쏠리는 건 나뿐? 빛의 음영 때문에 더 적나라하게 보이는 것 같...(ㄷㄷㄷ)

by 비원랑 | 2006/07/06 23:42 | ├ Granado Espada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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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유하 at 2006/07/07 01:27
음.. 그러니까 머스킷의 그 부분이 모든 캐릭터 중에서 가장 강력합니다. ^ㅂ^
그라나도는 많이 바뀌었다는 얘긴 들었는데 정작 플레이 해보지 못 해서 슬프답니다.
컴군이 한층 더 안 좋아져서 이젠 그라나도 플레이하기가 힘들어졌어요.

예전 남스카는 수염있는 아저씨여서 여스카를 키웠는데
지금 남스카는 참 멋진 청년이라 아쉽습니다.
미래를 생각하며 키울 걸 그랬나봐요.
Commented by 빵발이 at 2006/07/07 01:36
그라시엘로 ㅠㅠ 발차기 하나로 신대륙을 삥뜯으러평정하러 온 주제에 배멀미에 시달리고 배고파서 굶주리는 찌질한 양아치 ㅠㅠ[뒹굴뒹굴뒹굴]
그야말로 쵝오의 한문장 요약입니다 저거 ㅠㅠㅠ? 그라시엘로 말만 듣고 스샷 보기는 처음인데 과연 명불허전. 이 놈 슴가와 저 지나치게 텁후한 말버릇이 사랑스럽기 그지없구나 ㅠ▽ㅜ
이번에 공개된 머스킷 영상 때문에 다같이 죽자 죽어 ㅇ>-<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imc 대사도 그렇도 다 웃겨 죽겠더라고요 ㅠㅠㅠ 기획팀 중에 대체 이 바닥 사람들이 얼마인지 짐작도 안가요 ㅠㅠㅠ 아 웃다 갑니다 비원랑님[뒹굴럭 뒹굴럭]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7/07 02:31
천유하/ 남위자도 좀 많이 두드러집니...(<-)
이번에 1.8패치 하면서 싹~ 바꼈어요. 아직은 테섭에만 패치되었지만 조만간에 본섭에도 패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료화 ;ㅁ;! 천유하님이 그라 플레이 하시는 글도 보고 싶었는데 못하신다니 아쉽...ㅜㅜ
저도 그때문에 남스카를 아무 미련 없이 포기했는데 갈 수록 뽀샤시한 귀여운 청년이 되어가는 걸 보고 대좌절 orz 52렙 방어구를 입으면 참 뽀대나고 멋집니다요 ㅠㅠb 나중에 부캐 키우려면 보조 스카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핑계;) 패치 되면 배럭 늘이고 남스카 영입할 생각이어요~

빵발이/ 요놈이 쩜 마이 찌질하게 배고프다면서 빵과 우유랑 초콜라떼를 빼앗아 갑니다 ㅜㅜ 전 퀘스트가 엉켜서 빵이랑 우유를 못 사는 바람에 다른 분께 구걸 해서 얻은 걸로 그라시엘로를 낚았...(담배) ..근데 귀여워요! 땡깡 부리는 게 묘하게 귀엽습니다!! 저 양아치에 완전 꽂혔..♥
imc에서 사람을 낚는 기술이 보통이 아니에요. 남머킷으로 여성유저들을 광분하게 하더니, 다른 영상에서는 또 다른 여자 npc로 멋들어지게 마무리를 해보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게임 운영은 잘 못해도 낚시 하나만큼은 지상 최강 -_-b
Commented by layer at 2006/07/07 18:16
IMC의 낚시는 이미 왕을 넘어 신에게까지 도달했습니다. ㅠㅠㅠ머킷 닐링샷할때 너무 멋지죠!!! 더조 맨날 줌인하고 봅니다!! 이러가 샤기컷 나오면 저 사망하겠어요ㅠㅠㅠㅠ
Commented by 아벤튜린 at 2006/07/07 19:43
비원랑님 안녕하세요>_< 덧글 남기신거 보고 좋아서 바로 링크해버린(....)
아 정말 이번의 낚시 대박중의 대박이죠. 홍보 동영상 보셨나요. 머스킷 흑화 갑옷(드라군 코트)입고 블러디 오버드라이브 시전하는데 그야말로 간지가 좔좔좔(...) 범위에 미치는 부분까지 마법진 나타나면 그야말로 뿅갑니다. 그라시엘로하고 로르크도 모두 영입했는데 렙업이 안되어서 대략 미치겠습니다ㅠ_ㅠ 몰이는 이제 물건너갔지요. 테섭에서 한번 뵙고 싶습니다(북흐북흐)
Commented by 검정벌레 at 2006/07/08 00:47
테섭가셨군요! 테섭 너무 좋아보입니다;_; 흑흑.. 제 능력으로는 테섭까지 키우기 버거우니 빨리 본섭에 적용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델누님퀘스트 빨리 깨고싶어요>ㅅ< 로르크군의 연애시뮬퀘(...)도 깨고 싶고 말입니다.
imc게임운영은 못해도 낚시만큼은 지상최강이라는데 동의 백만개입니다ㅜ_ㅜd 하지만 어쨌든 좋으니 이런 낚시들이 계속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
Commented by Dante99 at 2006/07/08 01:28
NPC들이 너무 귀엽군요..... 빨리 본섭에 패치되야 할 텐데... 컴터 용량의 압박으로 테섭은 포기했습니다. 요새 중국인들의 압박 때문인지 본섭도 하다가 이유없이 튕기더라구요...ㅠ.ㅠ

로르크도 좋지만 저 오슈의 강화상인은!!! 저 푸르스름한 머릿결과 알흠다운 얼굴이 처자 가슴에 불을 지르는데요...@.@ 배고프다고 초등학교 급식틱한 메뉴인 빵과 우유를 갈취하는 저 빨강머리 쳐딩 깡패는 또 왜 저리 귀엽답니까...OTL

다양한 헤어스탈을 상점에서 사게 해 달라는 것이 어째서 찌질한 건의입니까! 여성 유저를 잡기 위해 참고해야 마땅한 훌륭한 의견이십니다... >.<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7/09 00:56
layer/ 케헹 ㅜㅜ 가문명 변경 이벤트 같은 거 못 한다고 답이 왔습니다 ㅠㅠ 이 살암들이 유료화 하기 전에 그거 한번 해주면 어때서..(투덜투덜) 오늘 드디어 닐링샷 16까지 찍고 엑시큐전을 한번 써봤는데....엎드린 옵화 위를 그대로 덮치고 싶었습니..!!!! ;ㅁ; 카메라 당겨서 가까이서 보면 막 손짓 하나하나에 간지가 줄줄..ㅠㅂㅠ

아벤튜린/ 왓왓, 어서오세요. 아벤튜린님!!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홍보 동영상! 물론 봤습니다!! 파슨이가 머킷을 위한 영상을 지나쳐 버릴 수는 없는 법!! ;ㅁ; 드라군 코트는 허벅지가 과도하게 좀 굵어 보이는 것 같아서..(..) 조금 찜찜했는데 블러디 시전하는 거 보고 그대로 뻑갔습니...ㅜㅜㅜㅜㅜb 이 사람들 낚시 너무 잘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승준님 음성까지 한번 넣어주는 센스!!! 나중에 또 홍보 동영상을 제작한다면 그레이스 대신 로르크가 장미 한번 날려주기를 슬며시 기대해봅니다 (수줍) 본섭에 패치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실컷 몰이사냥이나 기념으로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흑흑. 몰이사냥이 최고로 재밌었는데..ㅠ_ㅠ 으아~ 테섭에서 아벤튜린님 뵐 수 있다면 좋아서 어떡하지요 *>ㅆ<*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7/09 00:57
검정벌레/ 쿨타임이나 몰이 사냥같은 것에 적응이 안 되서 안습인 면도 있지만(ㅠㅠ) 사냥과 퀘템 노가다만 빼면(<-) 괜찮은 것 같아요 ^^ 저도 테섭까지는 힘에 겨운데 그래도 렙업이 빨리빨리 되니까 그 맛에 하고 있습니다;ㅁ; 이번에 퀘스트들 보고 아주 그냥 모니터 붙잡고 울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TT 나중에 패터슨 아저씨 영입될 때도 긴 퀘스트가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두근두근)
imc의 낚시질은 GM에서 스샷 잠깐잠깐씩 보여 줄 때 부터 낚여서 파닥파닥 ;ㅁ; 저희들은 이미 imc의 낚시에 길들여 진 물고기들인가봐요 ;ㅁ; 게임운영을 낚시만큼만 잘 한다면 썬(..)쯤이야 아웃오브안중일텐데!<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7/09 00:57
Dante99/ 저도 테섭 돌릴 용량까지는 안 되는데 좀 무리해서 돌리고 있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그 낚시들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
그쵸! 오슈의 강화상인!! 저렇게 이름없는 엑스트라들로만 남기에는 너무 아까운 미모 아닙니까! 왠만하면 그냥 얼굴 똑같은 상인 npc들을 쓸 텐데 저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 걸 보면 혹시라도 나중에 영입가능하지 않을지 기대해봅니다 *-_-* 완전 퀘스트가 무협지 스러운 그라시엘로...T▽T 양아치스러운 말투와 행동이 아주 귀여워 죽겠어요! 은근히 싱하 말투도 좀 따라하고? (웃음)
헤어스타일 문의는 보낸지 거의 일주일이 되어가는데 아직 아무 답변도 없...ㅇ<-<
Commented by ashu at 2006/07/09 10:02
(매장이라 한자 치기가 귀찮은 소녀심<-)오슈의 강화상인도 꽤 장래가 기대되는 외모지만 정글의 또 하나의 남자 npc도 또 장래가 여러모로 기대되는 꽤 귀여운 소년이라고 하더군요... imc가 슬슬 여성 유저 낚시에 도전하고 있는거예요=ㅂ=!! 잘 생각했어 학큐횽;ㅂ;!<-이라며 찬양중.
그라시엘로는 뭐 인간 갱생기에 플러스 알파라 좋고, 막내는 영입코스 자체가 쬐꼼 노가다긴 하지만 다 커버될 수 있을 정도로 애정 철철 넘치는 스토리고, 아델언니는 중간에 나오는 썩소가 매력적인(...) 복수극이고.;ㅂ; npc 퀘스트에 저렇게 온 정성을 쏟아주는걸 보면서 본섭 업댓되면 예뻐해 주겠다고 하악하악... 특히 막내는요v<-
얼릉 머킷언니도 르댕 탈출하신 다음에 테섭에서 막내 낀 로머스(...)와 함께 토르쉐에서 시체토막...이 아니라 인형 부품이나 같이...(부끄<-)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7/11 01:28
ashu/ (아힌. 편한 닉으로 써주세용 >ㅂ<) 정글의 남자 npc라니!! 스샷에서는 못 본 것 같은데 어떤 얼굴일까요 +_+ 아직 정글 가려면 렙이 한창 멀고도 멀었고...쿨럭. 스카 망사와 오일 바디가 나올 때 부터 심상치 않았어요. 으하하. 오일바디가 조만간에 모든 남캐에게 입을 수 있게끔 패치되길 바라면서 문의사서함에 또 이런 찌질한 문의를 찔러볼까요 <- (집사복 문의 보낸 건 답이 없...)
그라시엘로는 바람이 되고 난 후보다, 그 전의 양아치 버젼이 훨씬 더 마음에 들긴 하는데..으하하. 그래도 귀여우니 오케이!! (야) 얼른 본섭에 패치가 되어야 로르크를 영입하러 갈 텐데 아직도 소식이 없으니..ㅠㅠ 적어도 이번주 안에는 패치 되겠지요? (반짝) 패터슨 아저씨 퀘스트는 또 어떨지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꺄아~♡
시체토막....;ㅂ;b 이대로 가다가는 까뜨린느가 천수관음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피눈물) 뭔놈의 팔뚝만 그렇게 나온댑니까 ㅇ<-< 나중에 테섭에서 뵈어요! (덥석) 얼른 머킷 눈힘 쥬스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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