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01일
그간의 그라나도 근황
따위는 없습니다. 그 동안 그라를 안 했거든효. 중국놈들 때문에 짜증이 나서
▽
1. 지난번에 무려 한시간만에 까뜨린느의 오른팔만 세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하고 난 다음에 궁시렁 거리면서 저택을 빠져나와 자캥 용암고원에서 잡템이나 좀 주워 볼까 하여 깨갱깨갱~ 하는 늑대들의 비명소리에 흡족한 웃음을 지으면서 옵화의 에이밍샷과 파이터의 헤븐스탠스를 열심히 올리고 있는데 빌어먹을 짱깨놈들과 오토색히들의 스틸짓에 스팀이 확 올라서 쌍시옷 욕을 디립다 내뱉다가 지치고 짜증이 나서 게임을 안 했습니다
(케이먼 동력장치 퀘템은 지금 백개 넘게 쌓여만 가고 있는데 2층 올라갈 렙이 되지 아니하여 -_-)
다시 들어가도 여전히 바퀴벌레 못지 않게 끈질기게 생존해 있는 중국 작업장들. 썅
백만번 양보해서 늬들이 돈 벌려고 그러는 거니까 사냥하는 거야 넘어간다고 치자. 근데 왜 남 사냥하는 데 까지 와서 스틸까지 하고 지랄들이래. 프로그램만 돌리면 다냐 -_-ㅗ 꿀거미나 잡으셈

2. "잇지가 만들어 준 새 갑옷이 어때? 폼 좀 나냐?" / "으. 으응...;" (외면. 쪽팔린다)
저 파나틱 수트는 아무리 봐도 에러. 여파가 입으면 괜찮던데 남파가 입으면 서커스 복장
3. 결국 탈당하고혼자노는당 하나 만들었습니다. 만들 때 스샷 찍으려고 했는데 깜빡 해서..쿨럭쿨럭
가입해 있던 당은 친목위주 당이었는데 몇주 전부터 당원 접속율이 뚝 떨어졌거든요 -_-; 당원 중에 접속해 있는 사람이 저 혼자뿐;; 당수 오라버니를 비롯하여 아무도 접속을 안 하더이다 (담배) 그라나도 접속율이 현저하게 떨어졌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
1.8 패치 되고 난 다음에 창당 권한이 없어질까봐 그 전에 후다다다닥
4. 아. 이름은 'Karon 당' ...제가 그렇죠. 뭐....☞☜
그냥 카론당이라고 할까 하다가, 영어가 좀 더 뽀대가 나니까(?)
저랑 놀고 싶으신 분들은 카키섭 Karon당을 찾아주셈 :3
5. 패치 내용 보니까 아무래도 앙샘 영입 렙이 70이 넘어야 하는 것 같길래-_-; 후다다닥 급한 마음에 열심히 귀여운 코카쨩(♥)으로부터 팔색조 깃털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 사냥할 때 모을 수 있는 한계가 50개...(담배) 이 이상은 지겨워서 도저히..ㅠㅠ 이 속도로 해서 패치 전에 앙드레 영입 절대 못 끝낼 것 같죠? 흑흑
팔색조 깃털 모으다가 옵화 64렙 쥬스또와 캐논을 무려 두개나 먹었습니다. 오늘 되게 사냥운이 좋은 날인듯. 그 기분으로 벨름을 하나 깠다가 나온건 트라이던트 ㄱ-
패치 전에 그동안 귀찮아서 안 하고 있던 퀘스트랑 미션들이나 얼른얼른 깨야겠습니다
6. 배럭 9개 다 뚫고, 잇지 영입까지 끝내고 난 다음에 가포가 가문 명성치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 37000정도 밖에 가포가 안 남았는데;
..후. 괜찮아요. 괜찮아. 난 어차피 그런 거 신경 안 쓰니까. 혜택 같은 것도 필요 없어. 그저 그냥 무시하게 노가다+앵벌이 궈궈. 괜찮아. 괜찮아 (ㅠ_ㅠ) 나중에 돈으로 뚫느니 가포로 뚫는 게 더 좋다고. 흑흑흑
7. 김칫국 부터 마시고 있습니다. 힘 까뜨와 소환 까뜨 중 어느 까뜨린느로 할까 열심히 고민중~♡
기술 까뜨는 차라리 머킷이 더 나을 것 같고, 지능 까뜨가 괜찮을 것 같지만..제가 법사 계열에 좀 많이 취약합니다;; 이제까지 온라인 게임하면서 근거리 공격 캐릭터가 아닌 것으로 플레이 한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디아블로 할때도 오직 팔라딘, 아니면 가끔씩 바바리안 -_-
근데 소환 까뜨의 마리오네트 스텐스를 보니 막 땡기는 것이~ 케헹 ;ㅁ;
8. 로르크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L님께 로르크의 대사를 몇 개 전해듣고 오나전 삘이 꽂혀 버렸습니다OTL 게다가 이 녀석 부잣집 도련님 OTL 널 반드시 영입해 버리고 말게써. 하악하악
사냥하면서 먹은 샷건 들 안 팔고 있길 잘했지. 훗훗훗
그건 그렇고, 구난 누님 영입 렙제 보고 좌절했습니다 ;ㅁ; 아무래도 저같은 발컨은 만렙은 되어야지 겨우 영입이 가능할듯 ;ㅁ; 차라리 좀 더 열심히 렙업하면서 개겼다가 로미나를 영입하는 게 더 나을까 ;ㅁ;
그랑마 할머니는 끌돼지 보다 능력치가 좋으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십 수백마리의 몬스터들로부터 홀로 도시를 지켜낸 개척왕이 겨우 개척 된 마을의 무기 상인따위()와 동급의 레벨일 수는 없잖하!
9. 아델 누님 새 퀘스트에서 싱긋 미소 짓는 스샷 보고 홀렸습니다 ㅠㅠ 어쩜 저렇게 이쁘기도 할까 ㅠㅠ♥
10. 오랜만에 리볼도외에 갔더니 기-_-란에서 백반비스당 2600원에 매입하더라구요. 시세가 많이 떨어지긴 떨어졌나 봅니다. 옛날에는 6000원까지 했었는데 --;
△
본섭에도 얼른 패치되고 유료화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ㅂ- 패치 내용이 좀 안습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기대되는걸요~
▽

(케이먼 동력장치 퀘템은 지금 백개 넘게 쌓여만 가고 있는데 2층 올라갈 렙이 되지 아니하여 -_-)
다시 들어가도 여전히 바퀴벌레 못지 않게 끈질기게 생존해 있는 중국 작업장들. 썅
백만번 양보해서 늬들이 돈 벌려고 그러는 거니까 사냥하는 거야 넘어간다고 치자. 근데 왜 남 사냥하는 데 까지 와서 스틸까지 하고 지랄들이래. 프로그램만 돌리면 다냐 -_-ㅗ 꿀거미나 잡으셈

2. "잇지가 만들어 준 새 갑옷이 어때? 폼 좀 나냐?" / "으. 으응...;" (외면. 쪽팔린다)
저 파나틱 수트는 아무리 봐도 에러. 여파가 입으면 괜찮던데 남파가 입으면 서커스 복장
3. 결국 탈당하고
가입해 있던 당은 친목위주 당이었는데 몇주 전부터 당원 접속율이 뚝 떨어졌거든요 -_-; 당원 중에 접속해 있는 사람이 저 혼자뿐;; 당수 오라버니를 비롯하여 아무도 접속을 안 하더이다 (담배) 그라나도 접속율이 현저하게 떨어졌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
1.8 패치 되고 난 다음에 창당 권한이 없어질까봐 그 전에 후다다다닥
4. 아. 이름은 'Karon 당' ...제가 그렇죠. 뭐....☞☜
그냥 카론당이라고 할까 하다가, 영어가 좀 더 뽀대가 나니까(?)
저랑 놀고 싶으신 분들은 카키섭 Karon당을 찾아주셈 :3
5. 패치 내용 보니까 아무래도 앙샘 영입 렙이 70이 넘어야 하는 것 같길래-_-; 후다다닥 급한 마음에 열심히 귀여운 코카쨩(♥)으로부터 팔색조 깃털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 사냥할 때 모을 수 있는 한계가 50개...(담배) 이 이상은 지겨워서 도저히..ㅠㅠ 이 속도로 해서 패치 전에 앙드레 영입 절대 못 끝낼 것 같죠? 흑흑
팔색조 깃털 모으다가 옵화 64렙 쥬스또와 캐논을 무려 두개나 먹었습니다. 오늘 되게 사냥운이 좋은 날인듯. 그 기분으로 벨름을 하나 깠다가 나온건 트라이던트 ㄱ-
패치 전에 그동안 귀찮아서 안 하고 있던 퀘스트랑 미션들이나 얼른얼른 깨야겠습니다
6. 배럭 9개 다 뚫고, 잇지 영입까지 끝내고 난 다음에 가포가 가문 명성치로 전환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 37000정도 밖에 가포가 안 남았는데;
..후. 괜찮아요. 괜찮아. 난 어차피 그런 거 신경 안 쓰니까. 혜택 같은 것도 필요 없어. 그저 그냥 무시하게 노가다+앵벌이 궈궈. 괜찮아. 괜찮아 (ㅠ_ㅠ) 나중에 돈으로 뚫느니 가포로 뚫는 게 더 좋다고. 흑흑흑
7. 김칫국 부터 마시고 있습니다. 힘 까뜨와 소환 까뜨 중 어느 까뜨린느로 할까 열심히 고민중~♡
기술 까뜨는 차라리 머킷이 더 나을 것 같고, 지능 까뜨가 괜찮을 것 같지만..제가 법사 계열에 좀 많이 취약합니다;; 이제까지 온라인 게임하면서 근거리 공격 캐릭터가 아닌 것으로 플레이 한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디아블로 할때도 오직 팔라딘, 아니면 가끔씩 바바리안 -_-
근데 소환 까뜨의 마리오네트 스텐스를 보니 막 땡기는 것이~ 케헹 ;ㅁ;
8. 로르크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L님께 로르크의 대사를 몇 개 전해듣고 오나전 삘이 꽂혀 버렸습니다OTL 게다가 이 녀석 부잣집 도련님 OTL 널 반드시 영입해 버리고 말게써. 하악하악
사냥하면서 먹은 샷건 들 안 팔고 있길 잘했지. 훗훗훗
그건 그렇고, 구난 누님 영입 렙제 보고 좌절했습니다 ;ㅁ; 아무래도 저같은 발컨은 만렙은 되어야지 겨우 영입이 가능할듯 ;ㅁ; 차라리 좀 더 열심히 렙업하면서 개겼다가 로미나를 영입하는 게 더 나을까 ;ㅁ;
그랑마 할머니는 끌돼지 보다 능력치가 좋으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십 수백마리의 몬스터들로부터 홀로 도시를 지켜낸 개척왕이 겨우 개척 된 마을의 무기 상인따위()와 동급의 레벨일 수는 없잖하!
9. 아델 누님 새 퀘스트에서 싱긋 미소 짓는 스샷 보고 홀렸습니다 ㅠㅠ 어쩜 저렇게 이쁘기도 할까 ㅠㅠ♥
10. 오랜만에 리볼도외에 갔더니 기-_-란에서 백반비스당 2600원에 매입하더라구요. 시세가 많이 떨어지긴 떨어졌나 봅니다. 옛날에는 6000원까지 했었는데 --;
△
본섭에도 얼른 패치되고 유료화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ㅂ- 패치 내용이 좀 안습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기대되는걸요~
# by 비원랑 | 2006/07/01 22:56 | ├ Granado Espada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확실히 유저들이 줄어든 것 맞는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사람 없는 바이올렛 섭인데... 뭐 솔플인데다 렉 안 걸리니 좋기는 좋지만... 그라 홈페이지 가보니 무려 학큐횽이 농담 비슷하게나마 '제발 돌아와 줘요!'라고 호소했다고 하더군요.^^
"님들하! 제발 좀 돌아와효, 옆에 친구들 좀 데리고 와서 해주삼!" 요런 말이었지요. 히히 'ㅂ' 학큐횽 막 귀여우시고(<-)(야)
2ㅓ랑 렙도 비슷하고 섭도 같으니 같이 놀면 재밌겠네요/ 저는 아직 백작?
당창당하셨다니 부럽군요.
아델, 그레이스 키우는데 얼마전 유니크 폴암과 묵시지팡이가 나와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우와아아~ 유니크 폴암과 묵시라니 부럽..ㅠㅠ 전 위자드와 워록의 렙이 택도 없이 낮은데(31, 32;) 자꾸 위자와 워록만 60렙짜리 방어구나 무기가 나와서 환장하겠습니다;ㅁ; 얼마전에 자캥 비밀상자에서는 76묵시를 먹고 좌절...OTL
모든 퀘스트와 가문포인트가 초기화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퀘스트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초기화됬다기 보다는 기존 퀘스트가 모두 삭제됬다고나 할까요?
퀘스트를 해야 가문명성치를 올릴 수 있고, 가문명성치는 0부터 올리게 되니까,
가문명성치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고3인 녀석이 로미나 검색했다가 들리고 갑니다;
음..저도 테셉으로 본섭 케릭 복사하신 분들로부터 가포가 완전 초기화 되었다는 말에 열심히 본섭에서 가포를 써버렸는데; 나중에 패치 내용 올라온 것을 보니까 가포가 가문 명성치로 전환이 된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 확실한 건 본섭 패치가 되어 봐야 알겠지만..;ㅁ; 넋두리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달렸어요. 갑작스런 업데이트 소식을 듣고 안 뛸 수가 없더군요
처음엔 그냥 정공으로 싸워서 뚫으려고 했으나 ...렙64
무지 길더군요....ㅡㅡ;; 1층이 ;ㅁ; 그러다 마지막 코너에서
헛발질-몹몰림-젠장뛰어-전원사망(담배)
그리고 뭐 별 수 있나요// 스카로 라떼 빨면서 뛰어서 남작.저도 창당을 한겁니다.
우탱당을 찾아주세요.
참고로 저는 9배럭 안 뚫었어요. 후후, 명성치....
창당 축하드려요!! 나중에 게임에서 꼭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_+
으하하. 전 1.8패치 되자 마자 바로 달려가서 배럭을 11개까지 늘렸습니다!(..?!)(내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