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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드디어 해내써 ㅠㅠ

드디어 알~쿠웰뜨 모뤠즤아의 딜로스 라템을 잡았습니다. 만세 ㅠㅠ 진짜 잡을 줄은 몰랐는데 ㅠㅠ
라템 때문에 고생한 동지여러분들 ㅠㅠ 50렙 넘으면 혼자서 라템 잡는 거 충분히 가능합니다 ㅠㅠ 퀸 오브 발컨인 제가 잡았으니 확실해요 ㅠㅠ
아놔 조낸 안습크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 52렙 찍고 라템 잡으러 갔을 때는 어리버리 아무 것도 모르고 멍청히 있다가 (진짜 라템을 찾았을 때는 이미 머스킷이 죽어서 누워 있었음;) 다 죽어서 나왔습니다. 이게 어제의 일
오늘은 엄니 몰래 몰컴()을 하다가 심심해서 라템이나 한번 보러 가볼까~ 싶어서 ㄱㄱ
들어가자 마자 인텐 걸고 달려서 파이터는 잡몹들에게 두드려 맞도록 버려두고 -_-; 머스킷과 스카만으로 라템을 찾았습니다. 요행히 제일 처음 찍어서 진짜 라템 발견. 그리고 무조건 머스킷의 레스트 인 피스를 조낸 갈겼습니다 (..)
물약은 한 5개 정도 소비한듯? 간당간당하게 머스킷의 피가 떨어질 때가 몇번 있었지만 미친듯이 j키를 클릭해서 =ㅂ=;;
그래서 가포는 90밖에 안 나왔지만미션 클리어~! 꺄악꺄악꺄악♡ (지금 한번 더 하라고 하면 못할듯;)

리볼도외 돌아오자마자 냉큼 앙선생님한테 달려가서 포즈집을 몽땅 다 구매했습니다. 뉘히히히히히히
한번에 삼만비스가 넘는 돈을 써버린 고로, 한동안 뤼시엥 가문은 긴축재정. 쿨럭 -_-;

그렇지만 행복해요오♥

너를 위한 맹세
야외에서의 데이트
대낮에 무얼 하는 짓인고
바람을 피우면 이렇게 됩니다
내일도 돈을 벌기 위해 ㄱㄱ
머스킷의 보너스~* (앙증맞은 다리를 보시라)


(자기 혼자 허공에 떠다니는 머스킷의 견장 너무 압박 OTL)
몰컴중이라서 스샷을 많이 찍지는 못했어염. 앵글을 멀리서 잡은 이유는 각도가 제대로 안 맞기 때문입니..(..)
스샷 찍는 법을 좀더 연구하도록 할게요. 아잉 *-_-*
렙업은 하나도 안 하고 사람들이 안 오는 구석탱이에 숨어서 므흣한스샷이나 마구 찍고 있을 나의 미래가 보이누나. 움홧홧홧홧


스샷 찍기에 배경이 좋은 곳 좀 알려주세용 *-_-*

by 비원랑 | 2006/04/30 22:06 | ├ Granado Espada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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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RIS at 2006/04/30 22:22
우워엉저어어떻간ㅇ러ㅣ자억졍닁ㄴ렁;ㅁ;!! 부럽습니다orzorzorz 으앙, 전 아직 45에요 피씨방에서밖에 못하는지라ㅠㅠ 축하드려요;; 저도 얼른 사야할텐데 포즈집!!
Commented by 이르펜 at 2006/04/30 22:24
라템이라면 알어쩌구모레자 던전 퀘스트인가요...? 'ㅁ'
딜로스 라템 잡는...
그거 다른 사람과 파티 맺고 잡는 거라던데...(덜덜)
스샷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ㅂ=*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4/30 23:24
CHRIS/ 우히히히히히히히히 ㅠㅠ 이런저런 스샷들을 마구 찍어버리고야 말게써요ㅠㅠㅠㅠㅠ 크리스님도 파이팅입니다!! 얼른 라템을 잡아버리시는 거에요! (불끈)

이르펜/ 넵. 맞습니다 +_+ 알 쿠에트 모레자 3층끝에 있는 미션이에요. 미션이 여러명이서 하는 미션이랑, 혼자서만 하는 미션이 있거든요. 라템은 여러명이서도 할 수 있는 미션이긴 한데, 혼자서 해도 되긴 됩니다 ^^ (전 솔플이라서 혼자서 잡아야만 했...orz) 배경이 워낙에 알흠다우니 스샷을 찍는 게 더 즐거워요 //ㅂ//
Commented by 謎-Nazo at 2006/05/01 00:30
너무 바람직한 스샷들~ 와우, 그라 정말 해보고 싶어지네요 :)
Commented by Dante99 at 2006/05/01 00:57
아 저분이 그 유명하신 앙선생님이신가요? 사실 저분 때문에 저도 그라를 하고 싶긴 한데... 제 4년된 컴터에선 안 돌아갑니다. (마비노기도 이리아 대륙으로 넘어가면 끊기는 수준이니...-_-;) 뭐 어찌보면 다행(?)이라고 할 수도... 하지만 아는 사람이 자기 회사 컴터 싹 바꾸는 차에 저더러 시중가의 2분의 1에 컴터 하나 맞춰줄 테니 새 컴터 들여놓으라고 꼬시는 중이라 갈등이...OTL (그라까지 손대면 생업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데...ㅠ.ㅠ)
Commented by dilmah at 2006/05/01 03:32
축하드립니다. 앙선생님의 알~쿠웰뜨 모뤠즤아 발음은 과연 향기롭군요(…).
모션들이 너무 예뻐요 :)
마지막 하트의 머스킷티어 최고.
Commented by zero at 2006/05/01 05:40
....으앙;ㅁ; 부러워요!!!(전 걍 안키우고 있어서 아직 그거 멀었고;ㅁ;ㅁ; ) 머스킷이 쫌 ..이쁘죠!!;ㅁ;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5/05 21:27
謎-Nazo/ 공개하기 민망한 더 바람직한 스샷들이....(<-) 그라 지르세요! 지르세요! +_+ (덥석)

Dante99/ 넵~ 맞습니다. 약동하는 장딴지의 근육이 아름다운() 우리의 앙선생님이어요 -///- 앙선생님의 아름다운 대사는 저런 스샷 하나로는 너무 부족해요. 직접 들어보셔야..! 우히히히 =ㅂ= 이 참에 컴군을 하나 새롭게 장만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아아...! (꼬시기) 저도 실은 그라에 손대는 바람에 학생의 본업()에 아주 막대한 지장이 생겨버렸습니다. 으하하하하하. (라고 해도 멈추지 않음)

dilmah/ 감사합니다 >_<// 개인적으로는 앙선생님 대사들 중에 "아흥." "워킹~" "다들 너무 찾는다." 요게 제일인듯..;ㅂ;b 포즈집 사고 나니 렙업은 안 하고 진짜 막 스샷만 찍으러 경치 좋은 곳 돌아다니고 있어요^^;; 겨우 1렙 밖에 못했....<-

zero/ 머스킷만 쫌 이쁜 게 아니라, 승준님이 더 쫌 이쁘셔서 ㅠㅠ!!!!!!! (의불) 그라 접으신 거에요? (훌쩍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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