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7일
"그 분" 문답
'그 분' 문답
호박벌레양에게 받은 그분문답
저도 받게 되는 군요 ^^;
욥! 란찌에게 받은 문답입니다!
라는 모즈언니에게 받았쪄용 'ㅅ '
이라는 리로에게 받아왔습니다아
라는 미소년 하비형에게 받아왔습니다 (하트뿅
에루언니네에서 슬쩍 가져왔어요 (하트)
초하의 바톤터치&협박으로 물려받았습니다TAT<
라고 하는 어떤분이 또 초하한테 줬는데 내가 건네준걸 초하에게서 또 들고오게되었습니다<
라는 뷰티에루언니^.6
라는 나를 뷰티에루라 칭해준 xx쟁이 세즈에게 또 들고왔습니다 (.....나도대체몇번들고온거야)
술고래는 에루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공손
카루는 술고래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
유야는 카루님 블로그에서 받았어요 ♬
아야네는 유야에게 받았습니다♥
립본은 아야네님의 허니베베에서 받아왔습니다☆
비원랑은 리본님과 김뽀삐님께 받아왔습니다 =3=///
이 바톤을 준 이웃분에 관해 답하는 문답입니다 .
문답은 항상 "성의있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 .
바톤을 주신 분들을 . "그 분" 으로 칭합니다
① "그 분" 과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
R님 : 블리치 모 팬카페에 여성향 게시판이 있었는데, 거기서 리본님이 긴뱤 소설을 쓰셨습니다. 그 글을 읽고 반했어요 ㅜㅜ 소설 올리시면서 남기신 리본님 홈페이지 주소를 보고 마구 들이대기 시작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K님 : 제가 스토킹을 쩜 오래 했었습니다 (...) 예전에 뽀삐님 만화를 보고 센스에 작렬당해서 미친듯이 뒹굴면서 웃은 뒤에 스토킹을 하다가 이글루에 수줍게 글을 남긴 것이 시작 -///-
② "그 분" 과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
R님 : 캐릭터 취향이라든가, 이런저런 생각들에 참 공감이 가요. 쉽게 말해서 파장이 맞는다는 느낌. 저 혼자 이런 생각한다고 하면 대단한 민폐가 되겠지만T_T
K님 : 직접 깊게 대화를 나눈 적은 없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저와 싱크로 하는 부분이 많아서 남 몰래 좋아라하고 있었습니다 ;////;
③ "그 분" 에게 나는 어떤존재일까요 ?
워우. 이런 질문 오싹한데
④ "그 분" 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
이런 주관적인 질문에는 답 하기가 어려운데
온라인 상에서 밖에 뵌 적이 없으니 제가 이렇다, 라고 할 만큼 잘 알고 있다고 하면..글쎄요. 그렇게 '잘'알고 있다 할 만큼 지칭할 수는 없겠지요. 제게 보여지는 그 분의 모습이 10만큼의 것인지, 100만큼의 것인지는 저도, 그 분들도 알 수 없는 것 (웃음)
그렇지만, 전 제가 알고 있는 두 분을 좋아합니다 :)
⑤ "그 분" 을 만난것에 대해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무척 기뻐요. 요즘 들어 더욱 숨막히고 있는 온라인 생활에서 마음 놓고, 글을 보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는 것이 더욱이나.
⑥ "그 분" 에 대해 . 5줄 이하로 말해주시겠어요 ?
R님 : 따뜻한 분. 함께 대화하면 즐겁고 편안합니다. 리본님 소설 특유의 분위기에 제가 반했으니 눈에 콩깍지가 씌여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웃음) 좀 더 오래 좋은 인연을 간직해 가고 싶다는 건 제 욕심일까요.
K님 : 넘쳐흐르시는 센스. 정말이지 어쩜 이렇게 생기발랄하고 깜찍쾌활한 센스를 그림과 만화 뿐만 아니라 글로도 승화시킨다는 것에 깊은 감동(!)을 먹어서 뽀삐님의 뇌 속으로 마구 탐험해 들어가고픈 심정입니다 (야)
⑦ "그 분" 과 만나서 , 정말 좋으신가요 ?
당연
⑧ "그 분" 을 만나지 못했다면 . 어떨까요 ?
R님 : 뱌쿠야 총수 안 좋아했습니다. 진심이에요
K님 : 새로운 세계로의 눈을 뜨지 못했겠지요. 으하하하하
⑨ "그 분" 이 당신에게 부탁을 하면 . 들어줄껀가요 ?
제가 가능한한
⑩ "그 분" 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두 분다 재미나시고, 글 들을 읽을 때면 제가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끔 해요
제게 부족한 점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 그래서 더욱 제가 끌리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점은 모릅니다
⑪ "그 분" 과 함께있으면 . 어떤가요 ?
그저 좋습니다 :)
⑫ "그 분" 과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가요 ?
맺은 만큼 끊어지기도 쉬운 온라인의 관계지만, 오래도록 하고 싶은 건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⑬ "그 분" 과 앞으로 만날수 없다면 어떤가요 ?
무척이나 아쉬울 것 같아요.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웹사이트를 뒤지고 있을 지도
⑭ "그 분"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 있었나요 ?
제게 가지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고 -///-
⑮ 당신에 대해 문답을 해줄분 . 세분을 적어주세요 .
이름 . 또는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
제가 어떻게 비치는지 미치도록 궁금한 분이 있지만, 차마 문답을 넘길 용기가 없으므로. 그러니 패스
호박벌레양에게 받은 그분문답
저도 받게 되는 군요 ^^;
욥! 란찌에게 받은 문답입니다!
라는 모즈언니에게 받았쪄용 'ㅅ '
이라는 리로에게 받아왔습니다아
라는 미소년 하비형에게 받아왔습니다 (하트뿅
에루언니네에서 슬쩍 가져왔어요 (하트)
초하의 바톤터치&협박으로 물려받았습니다TAT<
라고 하는 어떤분이 또 초하한테 줬는데 내가 건네준걸 초하에게서 또 들고오게되었습니다<
라는 뷰티에루언니^.6
라는 나를 뷰티에루라 칭해준 xx쟁이 세즈에게 또 들고왔습니다 (.....나도대체몇번들고온거야)
술고래는 에루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공손
카루는 술고래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
유야는 카루님 블로그에서 받았어요 ♬
아야네는 유야에게 받았습니다♥
립본은 아야네님의 허니베베에서 받아왔습니다☆
비원랑은 리본님과 김뽀삐님께 받아왔습니다 =3=///
이 바톤을 준 이웃분에 관해 답하는 문답입니다 .
문답은 항상 "성의있게" 해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그럴 자신이 없으면 문답 가져가지도 말아주세요 .
바톤을 주신 분들을 . "그 분" 으로 칭합니다
① "그 분" 과는 언제 처음 만났나요 ?
R님 : 블리치 모 팬카페에 여성향 게시판이 있었는데, 거기서 리본님이 긴뱤 소설을 쓰셨습니다. 그 글을 읽고 반했어요 ㅜㅜ 소설 올리시면서 남기신 리본님 홈페이지 주소를 보고 마구 들이대기 시작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K님 : 제가 스토킹을 쩜 오래 했었습니다 (...) 예전에 뽀삐님 만화를 보고 센스에 작렬당해서 미친듯이 뒹굴면서 웃은 뒤에 스토킹을 하다가 이글루에 수줍게 글을 남긴 것이 시작 -///-
② "그 분" 과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요 ?
R님 : 캐릭터 취향이라든가, 이런저런 생각들에 참 공감이 가요. 쉽게 말해서 파장이 맞는다는 느낌. 저 혼자 이런 생각한다고 하면 대단한 민폐가 되겠지만T_T
K님 : 직접 깊게 대화를 나눈 적은 없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저와 싱크로 하는 부분이 많아서 남 몰래 좋아라하고 있었습니다 ;////;
③ "그 분" 에게 나는 어떤존재일까요 ?
워우. 이런 질문 오싹한데
④ "그 분" 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
이런 주관적인 질문에는 답 하기가 어려운데
온라인 상에서 밖에 뵌 적이 없으니 제가 이렇다, 라고 할 만큼 잘 알고 있다고 하면..글쎄요. 그렇게 '잘'알고 있다 할 만큼 지칭할 수는 없겠지요. 제게 보여지는 그 분의 모습이 10만큼의 것인지, 100만큼의 것인지는 저도, 그 분들도 알 수 없는 것 (웃음)
그렇지만, 전 제가 알고 있는 두 분을 좋아합니다 :)
⑤ "그 분" 을 만난것에 대해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무척 기뻐요. 요즘 들어 더욱 숨막히고 있는 온라인 생활에서 마음 놓고, 글을 보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는 것이 더욱이나.
⑥ "그 분" 에 대해 . 5줄 이하로 말해주시겠어요 ?
R님 : 따뜻한 분. 함께 대화하면 즐겁고 편안합니다. 리본님 소설 특유의 분위기에 제가 반했으니 눈에 콩깍지가 씌여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웃음) 좀 더 오래 좋은 인연을 간직해 가고 싶다는 건 제 욕심일까요.
K님 : 넘쳐흐르시는 센스. 정말이지 어쩜 이렇게 생기발랄하고 깜찍쾌활한 센스를 그림과 만화 뿐만 아니라 글로도 승화시킨다는 것에 깊은 감동(!)을 먹어서 뽀삐님의 뇌 속으로 마구 탐험해 들어가고픈 심정입니다 (야)
⑦ "그 분" 과 만나서 , 정말 좋으신가요 ?
당연
⑧ "그 분" 을 만나지 못했다면 . 어떨까요 ?
R님 : 뱌쿠야 총수 안 좋아했습니다. 진심이에요
K님 : 새로운 세계로의 눈을 뜨지 못했겠지요. 으하하하하
⑨ "그 분" 이 당신에게 부탁을 하면 . 들어줄껀가요 ?
제가 가능한한
⑩ "그 분" 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
두 분다 재미나시고, 글 들을 읽을 때면 제가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하게끔 해요
제게 부족한 점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 그래서 더욱 제가 끌리게 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점은 모릅니다
⑪ "그 분" 과 함께있으면 . 어떤가요 ?
그저 좋습니다 :)
⑫ "그 분" 과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은가요 ?
맺은 만큼 끊어지기도 쉬운 온라인의 관계지만, 오래도록 하고 싶은 건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⑬ "그 분" 과 앞으로 만날수 없다면 어떤가요 ?
무척이나 아쉬울 것 같아요.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웹사이트를 뒤지고 있을 지도
⑭ "그 분" 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 있었나요 ?
제게 가지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고 -///-
⑮ 당신에 대해 문답을 해줄분 . 세분을 적어주세요 .
이름 . 또는 닉네임을 적어주세요 .
제가 어떻게 비치는지 미치도록 궁금한 분이 있지만, 차마 문답을 넘길 용기가 없으므로. 그러니 패스
# by | 2006/04/07 20:51 | 문답과 바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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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 언니랑 놀고 싶고, 언니랑 대화하면 진짜 어른의 대화(엄해!)가 느껴지고.ㅠ
김뽀삐/ 꺄~ 아니에요 >_< 다시 한번 뽀삐님에 대한 스토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썰린다)
립본/ 어우. 제가 진짜 감정을 말로 풀어내는 데 미숙해서..ㅜㅜ 리본님에 대한 저의 사랑(☞☜)은 저것보다 더욱 더 크고 깊습니다 ;////; 그때 리본님을 뵙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들이댄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핫핫핫 ㅜㅜ/// 앞으로도 계속 주욱 뵐 수 있었으면 굉장히 기쁠 거에요. 이렇게 웹 생활을 하는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수줍)
해아/ 사실 저도 해아님을 '그 분' 이라 칭한다면 할 말이 매우 많습니...(발그레) 제가 해아님 좋아하는 건 또 어찌 아시고~! (후다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