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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스토리

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로
http://home.megapass.co.kr/~jes9077/story.htm

어느 비오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칠판긁는소리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오타쿠 퍽킹유에스에이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탱크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중달의대쉬공격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탱크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푹!!!"

정확히 적군의 눈알에 명중시켰습니다.

"헉"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무릎을꿇어라를 맞고

당신은 게으르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야

by 비원랑 | 2006/02/13 01:54 | 문답과 바톤 | 트랙백(3)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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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ure Pepperm.. at 2006/02/13 13:42

제목 : 전쟁 스토리
비원랑님 댁에서 트랙백한 전쟁 스토리 . 하는 곳은 http://home.megapass.co.kr/~jes9077/story.htm 내 결과 : <a name="dilmah"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more

Tracked from In My World .. at 2006/02/13 15:34

제목 : 전쟁 스토리
전쟁 스토리 비원랑네에서 이걸 봤을 땐 뭔가, 했었다. 제목만 보고 아, 전쟁을 테마로 소설이라도 쓴 것? 주소가 나와있길래 무슨 '소설동맹사이트' 라고 짐작했는데 어쩐지 글이 이상했다. 앞뒤가 맞지 않는 글. 아, 혹시 이거 그런 거? 호기심에 나도 한번. 단어들을 입력할 때는 지루했지만. 어느 va......more

Tracked from Ave Maria gr.. at 2006/02/13 22:59

제목 : 전쟁스토리
비원랑님 얼음집에서 업어왔습니다. 비원랑님 이글루 : 전쟁 스토리 하는 곳은 이곳입니다.어느 흐릿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제트기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more

Commented by 謎-Nazo at 2006/02/13 02:02
비원랑님...................... 이거 너무 매너스럽게 웃겨요 ㅠㅠ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2/13 02:04
謎-Nazo/ (꺅~ 동접♥) ....무려 매너스럽게 웃긴 것입니까...ㅠㅂㅠb 하다 보니 은근히 재밌습니다. 으히히히힛
Commented by ixere at 2006/02/13 10:36
크하하핫~ 이거 정말 즐거운데요.. 저는 분노 임팩트를 맞고 뒤...(....) 정말 이거 센스!
Commented by 키득 at 2006/02/13 11:00
저는 투명망토 들고가서 조준했어요...........[먼산
Commented by 연아 at 2006/02/13 11:53
두번 해봤는데..
저는 드릴과 세탁기가 울리는 소리를 들고 밖으로 나가
샷건을 맞고 뒤로 넘어갔어요 +_+ㅋ
Commented at 2006/02/13 12: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ilmah at 2006/02/13 13:43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D 트랙백 처음으로 해볼게요. 후후…
Commented by 스윗드림 at 2006/02/13 15:00
저도 참으로 아스트랄하군요. 이거 꽤 즐겁네요;ㅂ;
Commented by -LeA- at 2006/02/13 15:35
처음엔 뭔가 했더니 하고 나니까 재밌구나 이거+_+
Commented by 무휘無輝 at 2006/02/13 20:26
저도 하고 나서 보니 무척이나 웃깁니다. 최고십니다.
무려 무릎을꿇어라라뇨...(웃음)
전 나이프 들고 나가 비열하고저급한미국 적군의 팔에 상처를 입혔습니다만, 애석하게도 인공위성레어저포를 맞고 요염하게 쓰러졌습니다..훗훗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2/13 22:03
ixere/ 분노 임펙트..!!! 어쩌자고 그런 무서운 것을 맞으셨습니까;ㅂ;!!

키득/ 으하하하. 투명 망토 ㅠㅠb 투명망토로 조준 하셨는데 적군은 어디에 맞았습니까!!

연아/ 와, 그래도 연아님은 다행히(?) 무난하시군요 ;_;! 전 샷건 대신 S모 신부님의 바렛(<-)이라면 천국으로 승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

비공개님/ 헉...제 눈이 삐었었나 봅니다. 제가 허니허니 홈에서 봤을 때는 못 찾아서 여쭈었던 건데 지금 보니 제일 첫 화면에 있군요 orz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냉큼 통판주문하러 갑니다 ;ㅂ;!! (앗싸~~) 엠에스엔 주소도 냉큼 추가시키겠습니다! 소심해서 먼저 말은 걸지 못할지라도 언제나 지켜보고 있을게요ㅠㅠ!!

dilmah/ 꺅~ 얼마든지 트랙백 하셔도 됩니다 >_<

스윗드림/ 이것 만드신 분도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ㅂ;b

레아/ 응. 그치그치. 옛날에 돌던 연애이야기? 뭐, 그런 비스무리한 것 같으:3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2/13 22:03
무휘無輝/ 무릎을 꿇어라는 사실 조비님의 무쌍난무 시전 대사..;ㅂ; 조비님의 무쌍난무는 탱크를 뚫고 들어올 만큼 매력적인 겁니다!! (의미불명) 으하하하. 무휘님의 결과도 상당한걸요 ^^ 요염하게 쓰러지셨다니 어떤 자세인지 궁금합니다. 므흣♥
Commented by 류크레온 at 2006/02/13 22:57
와아, 재밌습니다!! 비원랑님도 싫어하는 나라가 저랑 같으시군요(...)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2/13 23:38
Reng/ 렝님 결과도 아주 상당합니다. 으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

류크레온/ 이거 하신 다른 분들도 슬금슬금 훔쳐보니 쌀나라를 선택한 분이 많더라구요 *-_-* 역시 쌀나라는 우리 모두의 주적!!!
Commented by at 2006/02/14 00:55
탱크를 두손으로 잡고.......강하시다!!!
Commented by 비원랑 at 2006/02/14 06:00
핀/ 그것이 바로 사랑의 힘입니다아!! (의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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